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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Sep 19, 2022
In 목사님칼럼
안녕하세요 목사님저는 최ㅇㅇ이라고 합니다. 저는 사실 의과대학 4학년에 재학중인 의대생입니다. 지금은 한국에서 저스틴김 목사님의 아주사부흥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고, 수요일마다 목사님께서 줌으로 하시는 세미나를 듣고 있어요..!! 지금은 일반의학을 공부하는 학생이지만, 고등학생때부터 한의학, 대체의학 등 여러가지를 접하고 경험하고 공부하게 하셨어요. 그러면서 알게 된 사실은 양방은 절대 병을 치료할 수 있는 학문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어요. 물론 급한 응급수술이 필요하고 수술을 해야 하는 의사의 손길이 필요한 질병도 무조건 있지만, 대부분의 질병은 원인을 치료해주면 치료할 수 있는 질병이 많은데, 일반의학에서 증상만 보고 치료하는 방식이 조금 이해되지 않았어요. 고혈압과, 백혈병(발병 후 살 확률 2%), 우울증 등 일반의학에서 말하는 불치병들을 놓고 고민을 해 봤어요. 만성 백혈병의 핵심 원인은 혈중의 칼슘 부족인데, 몸의 칼슘이 부족해지면, 핵이 없는 비정상적인 백혈구가 생성이 되고, 적혈구가 점점 적어져서 빈혈이 오고 그렇게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만성 백혈병이 되는데, 이것의 원래 원인인 칼슘 부족 문제를 해결해서, 칼슘을 대용량으로 넣어주면 되는 문제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방사선 치료, 항암치료, 수혈 등 여러 치료로 정상, 비정상의 백혈구들을 죽이고, 강한 약을 사용하니... 저는 몸을 더 망치고, 약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하나님이 만드신 몸을 하나님의 방법으로 치료할 수 없을까? 정말 오랫동안 혼자 고민을 했어요. 그러면서 대체 우울증이나 정신적 질병은 어떻게 치료를 할 수 있을까도 생각을 하게 됐어요. 절대 약으로 치료할 수 없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어요. 약으로 더 악화를 시키는 것도 너무 잘 알고 있어요... 정신적 질병이 생기기 전에 의학적으로 아주 조금 도움을 줄 수는 있겠지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없기에, 이미 발병된 병을 어떻게 하나님의 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을까? 정말 많은 고민과 기도를 했어요. 그러다가 이번에 한국에 와서 목사님의 책을 소개를 받아서 읽게 됐고, 책을 여러 번 정독하면서 ‘정말 이렇게 밖에 치료되지 않겠구나’라는 깨달음을 얻었어요. 사실 책 제목에서부터 정말 강하게 영감을 받았어요. 질병은 원인을 찾아서 치료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정신병의 원인. 영적인 원인. 그 뿌리를 찾아보려고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목사님의 세미나와 책을 통해서 정말 많이 배우고 깨닫게 됐습니다. 물론 많은 의사 분들의 엄청난 공부량을 알기에 그 노력과 의지를 너무나도 존경하지만, 의사라는 타이틀을 갖고 치료할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실 잠도 못자면서 하는 이 공부가 조금 버거울 때는, 이 모든 지식이 다 쓸모있는 공부는 아니라는 생각도 들면서, 가끔 의대 공부의 회의감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계속 의대 공부를 하게 하시는 것 같아요. 앞으로 제가 어떤 전공의 어떤 의사, 혹은 의사가 아닌 다른 어떤 모습이 될지는 전혀 모르겠지만.. 졸업 후, 의사라는 타이틀을 갖게 되더라도, 최고의 의사 선생님인 예수님께서 제 안에 계시기에, 저는 너무 부족하지만 한 발 한 발 나아가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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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Sep 12, 2022
In 목사님칼럼
COVID-19 이 시작되기 직전, 타 교회에서 중국 선교사로 파송되어 오랫동안 헌신하다 암으로 선교를 접고 캐나다로 돌아왔지만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 후유증으로 걸음조차 걷기 힘들었던 선교사님이 완치되어서 건강을 되찾게 되었다. 그런 가운데 사모님의 남동생이 한국 울산 소재 대기업 공장에서 일하는데 꽤 오래전부터 고관절이 안 좋았고 결국은 수술해야만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지난 8월 26일(금) 기도를 요청해왔다. 상태가 굉장히 좋지를 않아 제대로 서 있지를 못하는 상태였고, 다른 사람들을 의식해서 다리를 저는 걸 감추느라 애를 먹는다고 했다. “혹시 의사 선생님이 어느 쪽 다리가 짧다고 하지 않았나요?” “녜, 왼쪽 다리가 짧다고 했어요. 그리고 골반이 심각하게 틀어져 있고 석회화되어 굳어 있다고 했고 고관절에 염증이 심하다고 했습니다” 전화로 바닥에 앉아 엉덩이를 벽에 붙이게 하고 짧은 다리를 길게 기도해서 길이를 맞춰주고 물었다. “다리 길이가 똑같아졌을 겁니다.” 깜짝 놀라며 신기하다고 하면서 “목사님, 신기하게 꽤 짧았던 다리가 똑같습니다.” 일어나게 하고 간단하게 운동을 하게 한 후에 재래식 화장실에 쪼그려 앉았다가 일어나듯이 몇 번 반복하게 하자. 오랫동안 하지 못한 것을 할 수 있게 됐다고 감격하는 것이었다. 어려서 예수를 잘 믿다가 가정적으로 환경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믿음 생활을 포기했다고 했다. 이번 기회에 신앙생활을 바로 회복하라고 기도해주고 예수님 밖에 없어요, 예수님을 잘 믿으시라고 격려했더니 열심히 예수 그리스도를 믿겠노라고 약속을 했다. 그리고 앞으로 해야 할 운동을 가르쳐주었다. 그리고 오늘 오전까지 네 번의 기도와 운동하는 요령을 확실하게 체크했더니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수술이 잘못되면 어떻게 하나 하고 고민을 해왔었는데 목사님께 기도 받은 날부터 몸도 가벼워지고 무엇보다 허리가 안 아프니 날아갈 것 같습니다. 너무너무 고맙다며 수십 번도 더 인사하는 것이었다. 할렐루야!! 치료는 성령님이 하시고 나는 인사도 받고 타락한 영혼을 회복시키게 됐으니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인가? 거저 거저 감사하고 또 감사하는 날이다. 매일 이런 일이 상식처럼 넘치니 이 얼마나 기쁘지 않은가?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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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Sep 05, 2022
In 목사님칼럼
목사님, 김ㅇㅇ 목사입니다. 목사님께서 시간되실 때 기도받기 원합니다. 엊그제 알게 되었는데 제 목뼈가 휘어져 있답니다. 골반, 고관절, 무릎, 목, 어깨뼈가 심하진 않은데 틀어져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심하진 않지만 명절 때 서서 오래 일을 하면 허리가 조금 아파서 잠깐 누워있으면 괜찮아지고 했습니다. 목도 자체가 휘어졌고, 성대가 틀어진 경우는 많지 않은데 아주 특이한 경우랍니다. 그러니 성대를 많이 쓰면 작동이 제대로 안된다는 겁니다. 온몸이 뒤틀렸다고 합니다. 주님만이 고칠 수 있는 일입니다. 저는 기도할 곳이 없어 차 속에서 새벽에 5시간 정도 움직이지 않고 부르짖는 기도를 3년 넘게 해왔고, 오후에는 집에서 작은 소리로 찬양하며 전화로 축사하며 기도하는 생활을 4~5시간을 해왔습니다. 거의 종일 앉아있었던 것이 틀어지게 했던 것 같고 부르짖고 축사사역 때문인 줄 생각했는데 오래되었다고 합니다. 성대가 많이 써서 울퉁불퉁하게 달았고 오른쪽에 폴립(혹)이 있는 것이 많이 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치료돼도 목뼈가 휘어있기 때문에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목사님의 기도가 필요해서 이렇게 글로 기도를 간청합니다. 기도해주세요. ✖여러번 글을 올리고 이런 환자들을 수도없이 전화로 실제로 만나서 기도하고 치료해주었지만 모든 것이 허리의 문제임에도 전문가들이 허리를 보지 못하고 아픈 부위만 검사하고 치료하다가 실제로 문제의 근원을 손도 못댄체 오랜 시간을 낭비하고 경제적으로 육체적으로 마음적으로 심하게 병들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위의 환자는 자신이 오랜 습관에 젖어 있던 부분과 의사의 이야기를 신뢰하며 왔지만 전화 기도를 통해 틀어진 골반과 탈추된 요추로 인해 짧은 오른쪽 다리를 기도해서 정상으로 돌려놓자 단번에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보며 놀랠 뿐이었다. 다시 말하지만 골반, 고관절, 무릎, 목, 어깨뼈, 발목 관절, 턱관절까지 모두 허리병이 주원인이다. 거의 허리를 위해 기도하여 짧은 다리를 길게 해서 맞춰주고 기도한 후 간단한 체조로 거의 다 낫는 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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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Aug 29, 2022
In 목사님칼럼
48년 동안 허리의 병인줄 모르고 경추성 두통이라는 의사의 소견을 듣고 그 말에 묶여 오랜 시간을 편두통과 목과 어깨의 통증으로 고생하신 성도분이 "뿌리를 찾아 캐내라" 책을 선물받아 은혜받고 전화를 해왔다. 그리고 전화기도와 상담과 가르쳐드린대로 따라하며 그 자리에서 치료되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감사의 인사를 전해왔다. (8월20일 저녁에 보내온 편지) 안녕하세요. 어제 귀중한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실천하겠습니다. 조만간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잠은 잘 주무셨나요) 잠도 잘자고 머리도 많이 맑아진것같습니다. 오늘부터 말씀하신대로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학 입학후 48년간 괴롭혀온 경추성 두통으로 목과 어깨의 통증과 극심한 편두통(?)으로 결혼을 약속했던 여인과 결혼도 포기하고 홀로 고생하며 살아오던 올해 68세(55년생)된 노총각이다. 가슴 아픈 마음 사연을 들어주고 경추성 두통으로 48년 세월 고생하며 이분의 생각을 지배하고 있던 ‘당신은 경추에 문제가 생겨 두통이 심하다’는 의사의 이야기에 꽂혀 있는 강박증을 먼저 풀고 그 문제가 바로 허리의 문제였음을 알려주고 전화로 다리를 길게 해주고 간단한 치료와 복부의 가스를 빼게 했다. 정말 허리병으로 시작된 것을 아프다고 하는 목만 들여다보고 그것만 치료하려던 의사들과 그 부분만 놓고 기도해왔던 치유사역자들이 많은 것을 깨닫고 기도하고 치료해줬으면 이 분의 인생은 이 지경까지 이르질 않았을 것이다. 많은 것을 생각하며 보람있는 하루였고, 성령님이 가르쳐주신 치료의 방법과 기도가 전혀 틀리지 않았음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August. 21. 2022 캐나다 토론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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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Aug 22, 2022
In 목사님칼럼
20여년 전 중풍 병에 걸려 고생하던 언니가 9년 전에 토론토에 있는 큰아들 가족의 권유로 큰딸과 후에 작은딸과 작은아들까지 모두 토론토에 와 살게 되었다. 토론토에 와서 얼마 지나지 않아 전혀 말을 하지 못하던 언니가 말을 알아들을 수 있도록 정확하게 하고 이층 계단을 혼자 오르락 내리락 한다고 해서 빨리 보고 싶었지만 오지 못하다가 몇 번 쓰러지고 나서는 거동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고 하고 또 얼마 못 사실 것 같다고 해서 그 언니를 너무도 보고 싶었지만 비행기표 값이 가장 비싼 성수기인 지난 8월 5일에 이곳에 딸과 조카와 조카네 딸과 함께 오게 되었다. 이곳에 오기까지 무릎이 너무 않좋아서 걸음도 제대로 걷기가 불편한 것을 알고, 조카는 이모에게 “이모 어차피 오실 거면 지금 오셔서 엄마도 보고 우리 목사님께 기도 받으면 무릎은 그냥 난다”고 하니 “그러면 얼마나 좋겠냐”고 하더란다. 그래서 “낫기만 하면 예수님을 믿겠냐”고 했더니 “낫기만 하면야 당연하지” 그렇게 약속을 하고 이곳에 토요일 새벽에 도착해서 토요일 저녁에 교회로 모시고 오게 해서 틀어진 골반을 위해 짧은 다리를 길게 해주고 무릎 관절에 연골이 다 파열됐다는 것을 치료해주자 그 자리에서 2층을 뛰어 오르락 내리락하며 신기해 했다. 그러나 첫 주일예배는 참석했으나 약속과 달리 영접하지 못했다. 예배 시간 내내 길어진 다리를 재보며 너무 신기해 하는 모습이었다. 그리고 주일예배 후 잠시 기도와 치료를 하는데 왜 영접하지 못했느냐고 묻자 꼭 죄짓는 것 같아서 못 일어섰다고 했다. 월요일에 나이아가라, 수요일부터 토요일에 퀘벡 여행을 하면서 그렇게 많이 걸었는데 허리도 무릎도 한번도 아프지 않았다며 너무 기뻐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지난 주일(8월14일) 주일예배에 주님을 영접하게 된 것이다. 인도한 조카는 너무 기뻐 눈물을 흘리며 감격했다. 한 영혼을 천하보다 더 귀하게 여기시는 주님의 손길은 오늘도 믿지 않는 영혼, 믿다가 타락한 영혼, 귀신에 눌린 영혼, 성처로 방황하는 영혼, 질병으로 고통받는 영혼을 기다리시고 계신다. 주님 앞에 이끌기만 하면 모든 것을 만져주시는 분은 예수님이시다. ※(마 16: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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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Jul 25, 2022
In 목사님칼럼
목사님 안녕하세요~ ^^ 지난 6월 서울 집회 중 000교회에서 루푸스로 기도받았던 000 자매에요…목사님한테 다시 기도받고 싶어서 이렇게 전화로 연락드렸어요~ 저는 그때 기도 받은 이후로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아직 관절 통증이 계속해서 약간씩 왔다 갔다 하는 상태고.. 오늘 갑자기 열이 38도가 넘어 39도 가까이 올라가서 좀 힘이 없었어요. 사실 신장조직검사를 빨리해야 한다고 병원에서 그랬는데 상황상 한달 정도 미뤄졌거든요ㅠ 사실 조직검사 무서워서 하기 싫거든요.. 계속 기도는 하고 있는데ㅠㅠ 이런 통증들과 미열이 힘들게 하네요ㅠㅠ (상담하는데 발바닥과 무릎, 팔꿈치와 손가락, 팔목 관절에 통증이 심하다고 했다. 그래서 어깨와 허리가 아프냐고 묻자 그렇지 않다고 했다. 그러나 의사 선생님들은 이 부분을 잘 모르나 부족한 종이 허리, 어깨, 무릎, 발바닥, 발목, 손목, 등의 통증 환자 3만여명을 치료하다 발견한 것은 하나같이 이런 경우 허리병이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의자에 앉게 하고 다리를 재보라 하니 오른쪽 다리가 1cm가 넘게 짧다고 했다. 그래서 오른쪽 다리를 길게 기도해서 다리 길이가 똑같도록 해주고 나서 간단하게 몸을 풀게 하고 쪼그려 앉았다 일어나라고 하자 지금까지 이것을 해본적이 잆었다고 했다. 무릎, 허리, 발목이 늘 아팠기 때문이었다. 이어서 루푸스와 열병을 놓고 기도해주고 나자 바로 즉석에서 10분 만에 다음의 글을 보내 왔다.) 기도받은 환자의 간증 *기도받기전- 이번주 내내 계속 무릎, 손가락, 팔목, 발바닥에 통증이 있었음. 등도 아프고 했으나 사라지고 다른데가 아프니까 크게 못느꼈음. 발바닥은 부어있었고 걷기 힘들었음. 계속 통증상태가 오락가락 했음. 오늘 갑자기 열이 38도가 넘도록 올랐음. *기도 받은 후- 갑자기 땀이 나기 시작하면서 열이 순식간에 떨어졌음. 평소에는 발바닥이 너무 아파 푹신한 슬리퍼 없이는 걸을 수가 없었는데 기도 후 즉시로 슬리퍼 없이도 집안에서 걸을 수 있게 되었음. 붓기도 사라지고 통증도 90% 순식간에 사라짐.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 ♡ ✖기도를 마친 후, 기도하는 동안 계속해서 “아멘, 아멘” 하며 곁에 있던 장로님이신 아버지와 어머니의 건강을 묻자 아버지의 허리가 너무 아파서 종합병원을 비롯해서 허리 치료로 유명한 병원 다섯 곳에서 정밀 검사를 받앗는데 모두 허리병이 심하다고 하면서 세 곳애서는 허리 수술을 권했다고 했다. 사실 날짜를 잡은 곳도 있고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을 하고 있었다고 했다. 그냥 웃으며 오른쪽 다리가 1cm가 넘게 짧은 것을 확인하고 다리를 길게 하고 간단한 체조로 즉석에서 통증도 사라지고 딸처럼 그동안 하지 못했던 쪼그려 앉았다가 일어서기를 아주 쉽게 할 수 있게 되었다. 모든 것이 하나님 은헤인 것이다. 이렇게 글을 쓰니 너무 쉽게 말한다고 한다. 그런데 어떻게 하나 병원에서 어렵다고 수술을 권장하는 병이 전화 기도만으로도 쉽게 치료되는 걸 어떻게 하란 말인가? 모든 치료는 성령님이 하시기에 쉬운 것이다. 나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그러니 하나님 은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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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Jul 25, 2022
In 목사님칼럼
1, 김석재 목사님, 귀한 말씀 은혜받고 나갑니다 이 귀한 말씀을 많은 사람이 못 들어서 안타깝습니다. 2, 파주 시청을 돌면서 파주시를 잡고있는 불교의 영 무당의 영을 축사하며 땅 밟기할 때 들어 온 모든 더러운 영 축사해 주심 감사드립니다. 기도 시작하면서 바로 트림으로 나갔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귀한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바다같이 크신 사랑, 멋진 주님 찬양 감사~~♡ 3, 지난주 데이빗은 2주동안 온몸이 아프다가 기도받고 완전히 나아서 밤새 기쁨의 찬양하다가 잠들고, 그 후 3일동안 하루 5시간씩 기도했습니다. 영육이 자유를 얻고 주님께 영광돌리게 하심에 감사와찬송을 드립니다. 오늘 눈물이 가득찬 조이 자매도 아버지 치매를 위해서 기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말씀 듣는 내내 눈물과 감동이 넘쳤습니다! 4, 저는 아까 머리가 아프다고 목사님께 말씀드렸는데 배꼽에 가스 때문이라 하셔서 배꼽을 누르기를 몇 번 했더니 트름이 나오고 머리가 맑아지고 눈도 밝아졌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5, 할렐루야~ 어제 저녁에 줌으로 처음 강의를 들었습니다 무조건 예수님 이름의 능력으로 선포하고 대적기도는 해왔었지만, 보호기도 차단기도를 제대로 하지 않았던 것을 알게 해주셔서 그동안 많은 공격을 당해왔던 것을 알게 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 저녁 늦은 시간까지 상담과 치유의 시간이 길어질 때 마음속에서 "그냥 나갈까 ? 아냐 그래도 끝까지 기다려 보자 "라고 결심하고 11시30분 경에 제가 김석재 목사님께 저의 아픈 곳을 말씀드리고 배꼽도 눌러가며 기침하고 말씀하시는 대로 스트레칭해가면서 틀어진 골반을 교정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어깨가 심하게 아파서 팔 올리기조차 힘들었는데 틀어진 골반 교정 후 자고 일어나니 뻣뻣했던 몸이 부드러워졌습니다. 오랫만에 중간에 깨지 않고 숙면을 취했습니다~ 🙋 할렐루야 야훼 라파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아버지 ~ 감사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성심껏 상담해 주시고 기도해주신 김석재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할렐루야" 오늘도 아주사 부흥교회와 단톡방에 계신 모든 분에게 보혜사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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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Jun 27, 2022
In 목사님칼럼
신명기 28장에서 말씀하는"열병"으로 열성경련증과 뇌전증(간질) 연관이 있는 것을 가족을 통해 알고 대처한 승무원의 기지, 바로 뇌전증(간질)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치료하시는 병이다. (6월21일자 조선일보 기사 중) 부산으로 향하던 KTX에서 쓰러진 20대 여성 승객이 승무원의 신속한 대처로 의식을 되찾았다. 6월19일 코레일과 이 열차에 탄 승객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15분 서울역을 출발한 이 열차가 오후 7시20분쯤 동대구역 부근을 지나던 중 승객 A씨가 갑자기 앞으로 넘어지며 복도로 쓰러졌다. 승객들의 긴급 호출을 받은 코레일관광개발 소속 여성 승무원 이윤선씨는 곧바로 현장에 도착해 응급조치를 했고, 다행히 쓰러진 A씨는 곧 의식을 회복했다. A씨는 목적지인 경산역에서 내려 대기 중인 역 직원과 함께 휠체어를 타고 역사까지 이동한 뒤 특별한 증상이 없어 귀가했다. 객실을 순회 중이던 이씨는 호출벨 소리를 듣고 A씨가 있던 차량 칸으로 달려갔다고 한다. 이곳에서 객실 복도에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했다. 그는 “(A씨가) 의식은 없었고 호흡은 있었다. 호흡이 없었으면 심폐소생술을 바로 했을 건데 그게 아닌 상황”이라며 “눈동자는 흰동자만 보였고 입에서는 거품처럼 보글보글 나오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경험상 (A씨 상태가) 뇌전증이라는 판단이었다. 먼저 기도를 확보하고 몸에 쪼인 것을 느슨하게 하고 주변 고객들의 도움으로 신발을 벗겼다”며 “A씨가 의식이 돌아오기까지 계속 말을 건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신이 돌아왔을 때는 주변의 반응이 너무 과하면 본인의 수치심으로 심적으로 더욱 스트레스가 될 듯 하여서 최대한 편안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정신이 돌아오실 때까지 계속 옆에 있었다”고 말했다.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선 “딸 2명 중 1명이어릴적부터열성경련으로 6년 동안초등학교들어가기전까지응급실을수십차례방문했었다”며 “그로인해서경련과간질에대해서알게되었고어제그분을본순간그어느때보다차분한마음으로조치하게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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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Jun 19, 2022
In 목사님칼럼
한국에 있는 기도원에서 기도원 책임자되는 전도사가 연락을 해 왔다. 천식환자와 우울증환자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먼저 올해 45세된 여자 우울증 환자와 상담을 시작하자, 호홉이 가빠지면서 잦은 재채기와 함께 콧물을 훌쩍이는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네가 왜? 내가 편안하게 잘 살고 있는 내 집을 뺏을라고 하느냐?"며 소리높여 고함을 치는 것이다. 그때 나는 그런 소리는 안중에도 없었고, 그녀를 죽음으로 끌고 가고 있는 죽음의 영, 자살의 영을 내 쫓아줬다. 그 즉시 그녀를 지금껏 묶고 있던 어둠과 악한 영들이 쏟아지듯이 그녀 속에서 떠나갔고 그녀는 자유함을 얻었다. 그리고 깊은 잠을 자다 깨어나 일어나듯이 머리도, 가슴도, 마음도 다 가벼워진 것이다. 나중에 다시 상담하며 한 얘기지만 그녀는 12세 사춘기 무렵부터 수없이 많은 자살을 시도해 왔고, 결혼에도 실패했으며, 몇년전에는 충청도에 있는 한 기도원에 소개로 들어갔으나, 꽤 많은 돈만 뜯긴채 지금껏 살아왔다는 것이다. 요즘 한국에서나 이곳에서도 자살하는 이들을 위해 방지 대책들을 세우는 일들을 계획하는 것을 본다. 일명 '자살방지 대책위원회'같은 모임이다. 중요한 것은 그 일이 분명 필요하다. 그런데 그 일을 하겠다는 분들 중에 그 사역을 위해 기도해 본 사람은 없고, 정부에서 돈 타내는 것과 정신과 닥터들을 통해 상담하는 것 외에는 아무런 대책이 없는 것을 본다. 그러나 마가복음 5장에서나, 마가복음 9장을 보면 귀신들린 사람들의 영혼을 살리는 것은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외에는 없음을 예수님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다.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기도외에는 없는 것이다. 기도하라, 세상의 어둠의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을 대적하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기도하자. 기도외는 어떤 것으로도 이길 수도 영혼을 살릴 수도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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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Jun 05, 2022
In 목사님칼럼
동성애로 한 가정을 파괴하고, 어린 생명을 40이 넘도록 귀신의 포로 된 자로 살게 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은 동성애에 빠진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고 긍휼히 여겨야 됨은 극히 당연하다. 그러나 배후에서 그 영혼들을 조종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죄악과 어둠과 음란의 영은 성령의 역사로 반드시 끊어줘야 한다. 어떤 말로 이해할 수도, 덮을 수도 없는 철저한 귀신의 장난이다. 기도 외에 어떤 것으로도 해결할 수 없고, 끊고 치료할 수 없는 영적인 병이다. 어느새 동성애를 조장하는 더럽고 사악한 사탄은 개인과 가정뿐만 아니라, 국가와 온 세계를 분열시키고, 교회들이 다른 일을 할 수 없도록 마비시키고 있다. “하나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 기도하지 않고 논쟁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오히려 주님께 “믿음이 없는 자들이라” 책망 들을 수밖에 없다. 기도하라. 기도하면 치료되고 영혼을 살릴 수 있다. 사례1) 지금부터 5년 전에 있었던 일이다. 결혼 후, 아이가 돌을 지나 젖을 뗀 후 언니 집에 놀러왔던 언니 친구가 남편의 출장으로 같이 자고 가게 됐다. 그런데 이 언니 친구가 동성애자였다. 그리고 13년을 아들아이와 조카를 데리고 캐나다로 전전하게 된다. 물론 아이들 유학 뒷바라지였다. 그 사이에 한국에서 동성 연애하던 친구들이 번갈아 왔다 갔다 하며 살다 모두 시집을 가게 되었다. 혼자만 덩그러니 남게 됐다. 우울증이 찾아 왔고, 그로부터 술을 먹게 됐고 1년 반 동안을 하루 양주 한병 반을 마셔야 했고, 잠은 전혀 자지를 못했다. 기도 받고 치유되기까지 2개월 동안 단순히 우울증인줄 알았지만, 나중에 동성애였던 것을 알고 기도할 때 상상할 수 없는 악한 영들의 공격과 축사는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 지금은 극히 정상으로 돌아와서 섬기는 교회의 귀한 일꾼이 됐다. 사례2) 7살 때 옆집 언니가 자신의 성기를 만져달라고 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만져주기까지 했다. 게다가 그 무렵 집안의 오빠에게 성추행을 당하기까지 했다. 오빠가 자신의 성기를 보여줬던 것이다. 이것이 한 여인이 46세가 되도록 인생을 포로 되고, 갇혀 살게 했던 것이다. 겉으로는 멀쩡했지만 머리 속에서는 남자 여자의 성기가 전혀 사라지지 않았다. 물론 기도로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완전하다고 말할 수가 없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사람들이 너무나 많고 심각한 것은 이러한 일들이 자살의 요인이 되기 때문이다. 지금 이 시대에 초등학교에서부터 동성애를 가르친다. 어린 아이들이 받아야 할 상처를 어찌할 것인가? 온 세상을 어둠과 음란으로, 정신병자의 천국으로 만들 것인가? 이 일은 사회적인 측면에서보다 교회들이 하나로 연합하여 기도하는 것 외에 그 어떤 것으로도 해결할 수 없다. 성경은 (엡6:10~12)에서 이렇게 말씀한다. “[10]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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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9, 2022
In 목사님칼럼
아주사 부흥교회 매주 수요일 Zoom을 통한 치유세미나 간증으로 수없이 많은 간증이 쏟아지고 있으나 지난 5월18일 네번째 세미나에 참석해서 아이가 치료되고 간증을 보내와 함께 은혜를 나눕니다. 나로원 7세 “어디에 올리는지 몰라서 지난주 수요일에 김석재 목사님이 진행하시는 줌을 통한 치유 세미나에서 기도 받고 짧은 간증 올려 하나님께 영광 돌리길 원합니다. 아이 앞니 기형으로 인해 생긴 염증과 통증, 그리고 시도 때도 없이 기침 나오는 것, 선천성거대결장증으로 대장 수술 후 아직 완치되지 않은 장을 위해 기도받았습니다.” ①기침은 기도 받은 후 즉시 멈춰 그 담날도 살펴봐도 기침을 하지 않았습니다. ②잇몸 때문에 한국을 들어가야 하나 걱정할 정도였는데, 올록볼록한 툭 붉어져 나온 염증 가라앉았고, 다음날 노랗게 염증이 바뀌더니 바로 깨끗하게 사라졌고, ➂통증 그날 이후로 바로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아프다고 안해요. ④장도 많이 좋아지고 있어요. 새벽에 변을 보는 횟수도 줄고 잠도 푹 잘 때가 많습니다. 이 또한 가르쳐 주신대로 배 만져주면서 완벽히 나아질 것을 믿어요. 엄마를 위한 기도 저는 턱관절을 위해 기도 받았는데, 허리를 위해 기도를 해주셨어요. 사실 제 왼쪽 다리가 많이 짧았었거든요. 기도받은 후 지금까지 길이가 같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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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2, 2022
In 목사님칼럼
주일(5/15) 모든 예배가 다 끝나고 난 오후 3시 30분 운동 가려고 준비하는 중이었는데 우리 교회 교인의 소개로 젊은 커플이 찾아왔다. 두 사람 다 간호사로 결혼을 전제로 5년째 동거하고 있는데 남자는 캐네디언, 여자는 한국인 커플이었다. 작년(2021) 10월 남자가 고환암으로 한쪽을 수술했다고 했다. 수술 후 1주일이 지나 CT 촬영을 했더니 항암요법 부작용으로 허리 쪽으로 전이가 됐고, 다리 혈관이 막혀서 혈관을 넓히는 치료도 했지만, 허리에서 발끝까지 전기가 통하는 것 같은 저림과 통증으로 걸음도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너무 어지럽고 자꾸 토하고 너무나 무기력하다고 했다. 한참을 여자가 떠드는 소리를 듣고 나서, 몇 가지를 물어봤다. 1, ‘고환암 판정을 받기 오래전부터 목과 어깨가 무겁고 돌리기가 어려웠을 것이다’고 하자 오래전에 목디스크 판정을 받았다고 했다. 2, ‘간호사들이니 잘 알겠지만 복부에 가스가 꽉 차있을 것이다’고 묻자, 그렇다고 하면서 소화도 잘 안되고 오래 전부터 늘 목과 가슴이 답답하고, 역시 악몽도 꾸고 했다. 잠을 두시간마다 깬다고 했다. 3, 교회에 들어올 때 허리를 펴지 못하고 다리를 절며 들어왔다. 고환암에서 고관절에 전이가 되어 물방울처럼 퍼져있었는데 조금 줄었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했다고 했다. 여러 가지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나서 진단해줬다. ‘당신의 허리에 암이 전이된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마음에 짜증과 하와 분노로 허리병이 심해 골반과 고관절에 노폐물이 쌓여서 석회화되어 닜었던 것이다. 지금부터 기도해주고 나면 걷는 것부터 목, 어깨, 허리 통증이 사라질 것이다고 하고 자리를 잡고 앉으라고 하고 다리를 붙여보니 오른쪽 다리가 2cm는 짧았다. 기도하니 바로 길어졌고 간단한 운동과 복부에 가스를 빼주고 나니 펴지지 않던 허리와 굽었던 등짝이 펴졌고, 허리를 구피지도 못하던 사람이 맘껏 구피기도 하고 더구나 2층을 아무런 문제 없이 그냥 오르락 내리락 했다. 두 사람은 신기해 하면서도 성령의 감동으로 많은 눈물을 흘리고 돌아갔다. 그리고 4일이 지난 오늘 소개한 집사님 동생을 통해 안부를 전해온 것이다. 소개한 집사님의 안부 인사. 할렐루야, 목사님!! 기도 받으신 분께서 목사님께 연락하셨는지요? 언니한테 동생분 기도 잘 받았는지 물어보니 원래 밤에 잠을 잘 못잤는데 기도받은 날 밤부터 8시간씩 쭉 자고 있다고 합니다. 자고 일어나서 그동안 방구도 잘 안나왔는데 속이 시원할 정도로 나왔다고 합니다. 다리도 길어졌고 목, 어깨, 다리 저림도 다 나았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Rev. Dr. Abraham S. J.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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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5, 2022
In 목사님칼럼
운동하는 날이라 Good Life에서 열심히 땀흘려 운동하고 내려와 차에 오르니 메신저로 멀리 스리랑카에서 문자가 와있었다. 급한 전화인 모양이다. 연결이 되지 않아 차로 이동하며 전화하자 연결되었다. 2021년 5월에는 큰아들 사무엘이 뎅기열에 걸려 온몸에 39도가 넘는 고열로 인한 근육통으로 고생할 때 연결되어 기도하여 주어서 치료된 적이 있었다. 그리고 현지인들에게 있던 문제도 기도하여 치료해준 적이 있었다. 운전 중에 기도하여 주었고 식사하러 집에 들어가자마자 기도해준 뒤 10분도 되지 않아서 즉시 치료되었다고 연락이 왔다 *기도요청 목사님~~~둘째 다니엘이 이틀째 39도5부의 고열이 나요 감기증세가 전혀 없는걸러 볼때 댕기열 같아요 ㅜㅠ 그런데 댕기열은 3일후에나 확진을 받을수 있어서, 끙끙 앓고만 있습니다 .... *기도 후 10분도 되지 않아 정상이 되었다고 온 문자 아~~~ 땀 뻘뻘 흘리면서 39도 5부였는데, 지금 열이 다 떠나고 정상이 됐어요😭주님, 감사합니다!!! *뎅기열과 같은 열병이나 폐병이나 Covid-19이나 모든 열병이나 호홉기 질환이나 전문가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최고의 치료자이신 성령님이 필요하다. 성령님 의지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즉각적인 치료가 나타난다. 믿고 구하라. 캐나다 토론토에서 Rev. Dr. Abraham S. J.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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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9, 2022
In 목사님칼럼
지난 4. 19(화) 나의 이메일로 급하게 기도요청이 왔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인천에 살고 있는 50대 권사입니다. 제 아들이(29세) 4월15일 금요일 잠자다가 갑자기 심정지가 와서 제가 발견하고 119에 실려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중입니다 현재 수면으로 치료중에 있는데 급한 위기는 면한 상태고 아직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Naver에 최미희대표 소개 블로그를 통해 목사님 책 '뿌리를 찾아 캐내라'를 알게 되었고 유튜브 방송 보고 있었어요. 제가 심부정맥으로 박동기를 삽입하고 있어요. 아들은 검도 선수였고 군대도 장교로 다녀올 정도로 건강했거든요. 지금은 체육교사를 준비하며 매일 운동도 하고 담배도 전혀안하고 술은 어쩌다 좀 먹는것 같고요. 신실한 청년인데... 왜? 근데 자꾸 목사님이 생각나며 기도를 받고 싶다는 간절함이 생겨서 메일을 보냅니다. 꼭 기도해 주세요. 후유증 없이 정상적으로 회복되도록, 지성소에서 드리는 기도를 드릴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간절합니다. 2022. 4. 29) 목사님 기도 덕분에 제 아들은 목요일에 퇴원했습니다. 전날 목사님이 기도해주실 때 관상동맥이 깨끗해야 한다고 해 주셨는데 검사결과도 아주 깨끗하게 나왔어요. 제세동기 삽입하고 퇴원했습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목사님 기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중환자실에서 깨어나서는 섬망증으로 환시와 환청을 경험하기도 하고 엉뚱한 말도 해서 걱정했는데 목사님 책 읽으며 참 많은 위로와 힘도 얻었습니다. ✖아이가 제게 이야기 해 준 내용입니다. "블루 알보가 왔다"하며 사람들이 웅서웅성 모두가 블루알보를 말하더랍니다. 그 블루알보가 자기 자신을 말하는 것이라고 했어요. 손과 발이 새파랗게 변해가고 사람들이 냄새가 난다며 코를 막고 얼굴을 찡그리고 지나가는데 아들 자신의 코에도 시체 썩는 냄새가 진동했다고 해요. 그러면서 심장이 뛰는 소리가 탁, 탁 가늘게 들렸대요. 계속 손발을 움직이며 있는데 어떤 한 남자가 계속 그렇게 움직여야 산다며 계속하라고 하더래요. 그리고 항상 곁에서 지켜주었다고 합니다. 물마시는 연습도 시켜주고 모니터도 계속 지켜 봐주고 나쁜 사람들이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막아서주고. 성령님이 하셨어요 ✖이번에 이 일을 겪으며 다시한번 하나님이 살아계신 주이심을 절실히 알았고, “뿌리를 찾아 캐내라” 책125p 항상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그래야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있음을 알았어요. 새벽에 병실에서 아들과 목사님 유튜브 영상보며 얼마나 울었던지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이 모든 일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시는 성령님이 치료하셨어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모시고 감사와 찬양으로 영광돌리며 기도하는 것 외에는 스트레스를 이길 수 있는 방법도 육신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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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1, 2022
In 목사님칼럼
2년 전의 간증이지만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그냥 상존하는 일로서 기도하면 치료되는 병이다. "미세먼지와 호홉기 질환" ✚ 미세먼지와 비염 ✦비염, 너무나 많은 사람들에게 아주 흔한 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쉽게 치료되지도 않고 포기한 채 산다. 그러나 기도하면 대개 즉각적으로 치료가 된다. 비염은 늘 달고 사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환절기에 들어가면서 유독 비염환자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그러나 비염은 호홉기의 병(폐병)으로 기도만 하면 치료가 되는 병인데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를 몰라 치료하기가 힘든 병, 병원에서도 치료가 잘 안 되는 병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포기하지만, 비염을 비롯해서 모든 호홉기 질환의 근본 뿌리가 무엇인지를 알고 기도하면 아주 쉽고 깨끗하게 치료되는 병인 것이다. 많은 환자들을 위해 기도해주고 치료한 가운데 유독 생각나는 어린 아이들이 비염으로 오랜 시간 힘들어하다 기도 받고 즉석에서 치료되었기에 글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린다. 사례) 2019년 3월2일 3개월간 이곳에 어학연수 차 왔지만, 토론토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 있던 관계로 만나지를 못하다가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다 되어서 시외숙모 되시는 나의 어머니 댁에서 이틀간 머무르게 된 것이다. 나에게는 제수가 되고 5촌 조카(올해 초등6학년이 됨)가 되는 두 사람을 공항으로 픽업해주기 위해 어머니 집에 가서 함께 아침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어머니가 부탁을 하시기를, “이틀간 있는 동안 아이가 코를 얼마나 풀어대는지 밤새 휴지 한통이 모자랄 지경으로 아침에 들어가니 방바닥에 휴지가 하얗게 깔려 있어서 놀랐는데, 목사님이 기도해서 보내라”는 것이었다. 어머니의 부탁을 받고 잠시 기도해준 후 코가 뻥 뚫린 것을 확인하고 공항에 나가서 수속이 끝나고 나서 2시간 가까이 콧물을 흘리지 않은 것을 확인했지만 다시 기도해서 보냈다. 그리고 도착해서 며칠 후, 전화로 기도 받은 후 지금까지 콧물을 한 번도 닦은 적이 없다고 했다. 할렐루야! 그동안 수없이 많은 병원과 치료하는 곳을 다녔지만 이렇게 치료될 줄 몰랐다며 하나님을 잘 믿고 충성하겠다고 연락이 온 것이다. 전도는 이렇게 능력전도가 돼야 한다. 사례2, 2018년 3월4일 주일, 오후 한 가족 상담을 하던 중 7살 된 딸아이가 너무나 비염이 심해서 밤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늘 머리가 아프다는 것이었다. 그 자리에서 기도해주고 보냈다. 물론 어린 아이의 입에서 시원하게 확 뚫린 것 같다는 말도 들었다. 그리고 몇 주가 지난 새벽예배 때 아이의 엄마에게 물었다. “그동안 아이의 비염이 어땠냐고?” 한마디로 “깨끗하게 낫어요, 목사님!!” 이런 사례에서 보듯이 호홉기 질환은 기도하면 그냥 즉각적으로 치료되는 병이다. 물론 주님이 하시기 때문이다. 조금도 염려하거나 의심치 말고 기도하라. ※(신28:22) “여호와께서 폐병으로 재앙으로 너를 치시리니 이 재앙들이 너를 따라서 너를 진멸케 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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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4, 2022
In 목사님칼럼
부족한 종의 설교나 세미나를 듣고 나서 다음과 같이 의문나는 것에 대해 질문을 해와 다음과 같이 답을 드리고자 한다. 질문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모든 저주를 끊어 주셔서 가계에 흐르는 저주는 없으며 다만 생활 습관이나 성격 등등.. 그런 것이 비슷한데서 오는 것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1, 먼저 지금까지 들어와서 알고 있는 성경의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 ①먼저 늘 들어왔던 말씀이 성도들을 묶고 성도들도 그 범위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다. 그 말씀 중에서 보편적으로 들어온 말씀이 (갈 3:13~14)의 말씀이다. ✖갈라디아 3장 13~14절 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1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갈 3:13~14)의 말씀으로 모든 질병과 저주에서 해방되었다는 말씀이 틀리지 않다. 그러나 그 말씀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고 믿음으로 온전히 섰다면 지금부터 3400여년 전에 모세에게 불순종의 저주로 내리겠다고 (신 28:15 이하)에서 말씀하신 모든 질병은 믿음의 성도들에게는 그 어떤 것도 존재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최소한 (신 28:15 이하)에서 말하는 불순종의 저주로 인한 질병에 대해 무관심했었고 안일하게 대처했으며 솔직히 성경에 이 모든 질병을 말하고 있음에도 전혀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음을 먼저 인정해야 할 것이다. ②나는 “뿌리를 찾아 캐내라”는 책을 통해 지금까지 여러 목회자가 주장했던 ‘가계에 흐르는 저주’를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불순종으로 인한 저주의 병을 (신 28:15 이하)에서 구체적으로 말씀하고 있으며 성경에서 말하는 질병들이 3000년이 넘게 지나 그토록 발전한 현대 의학에서조차 불치병들로 확정해 말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므로 치유사역을 하는 가운데 성령께서 주신 이 말씀을 붙잡고 이 질병들을 어떻게 치료하느냐의 관점에서 실제적인 치료를 하다 보니 사람들의 잘못된 습관과 성격으로 인한 질병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고 있는 불순종의 저주임을 깨닫게 되었고 그 깨달음으로 기도하고 치료할 때 급속한 치료가 나타나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다. 또 신명기 30장에서는 다시 회개하여 죄 사함을 얻고 불순종의 저주가 아닌, 순종하므로 다시 얻는 복의 자리로 회복되도록 인도하기 위해 먼저 조상들이 우상과 미신 섬겼던 불순종의 죄를 찾아내 회개하여 죄 사함을 얻으므로 성령 세례와 성령 충만한 삶을 살게 하고자 하는 것에 있다. 신명기 28장 15절 이하에서 말씀하는 모든 질병이 현대 의학으로는 불치병으로 단정하고 말하고 있으며 하나님만이 치유할 수 있는 병들인 것이다. 잘못된 습관과 성격의 문제로 생기는 질병은 그중에 극소수라 할 수 있을 것이다. 2, 결론. 지금까지 치유사역자들이나 목회자 중에서 (신명기 28장 15절 이하)에서 나오는 질병과 치유에 대한 방법을 어느 누구도 제시한 적이 없기에 좀 생소하고 지금까지 들어왔던 부분과는 다른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신명기 28장 15~68절까지의 말씀을 자세히 묵상하며 부족한 종이 쓴 책 “뿌리를 찾아 캐내라”를 관심 있게 들여다보고, 뒷부분에 써넣은 기도문을 참고하여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묵상하다 보면 그런 염려와 의문보다 더 큰 확을 갖게 되리라 믿는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우상과 미신을 섬기므로 얻게 되는 불순종의 저주로 인한 질병을 주시기보다 순종하므로 얻게 되는 복을 주시려고 불순종의 저주의 병을 내리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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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7, 2022
In 목사님칼럼
지난해 11월1일부터 시작된 피부병으로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가려웠고, 약을 먹어도 전혀 변화가 없던 아이가 부족한 종이 지난 3월초 한국으로 출발하면서 기도를 마쳤는데 오늘 아침 이렇게 편지가 와있었습니다. 감사할 뿐이지요, 예수를 믿어도 건성이었고, 아빠 또한 교회 근처에도 가지 않았으나 이 아들의 치유와 변화된 믿음 생활을 통해 가족 모두 열심을 다하며 오직 예수님만 믿는 가정이 되었으니 4개월 가까이 기도해준 보람이 있네요. 내가 미든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은 참 멋지고 신실하신 분입니다. +아이의 병은 아토피 피부병과 온도 차이가 나면 두드러기가 나고 땀만 나도 더 심해지는 한랭두드러기, 간혈관종 등 각종 피부병을 다 있어서 시간이 걸렸고, 이러한 피부병으로 극심한 두려움과 화와 분노 짜증이 넘쳐 어려서부터 허리 병도 심했다. 먼저 마음의 병을 치료해주고 허리병과 피부병이 치료되자 이번 한국 집회를 마치고 돌아오니 아이는 어느새 자신의 몫을 잘 감당하는 중학생으로 성장되어 있었고 오늘 아침 아이의 어머니로부터 다음의 편지를 받게 되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한국에서 많은 성도님들 기도해주시고 말씀사역과 치유사역을 통해 나음을 받는 역사가 곳곳에서 일어났다고 전도사님께 전해 들었습니다. 목사님께서 그동안 지홍이 위해 늘 기도해주셔서 밤에 잠도 잘 자고 중학교 생활도 잘 적응하며 건강하게 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자 목사님의 간절한 중보기도로 나음을 받아 너무 감사합니다. 지홍이가 감사함을 잊지 않고 매일 말씀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 자신도 다른 사람에게 나눠주는 자가 되길 믿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이번에 만나뵙고 인사드렸어야 했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고 다음에 만나뵙길 소망합니다. 목사님 늘 감사함으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ar. 31. 2022 Rev. Dr. Abraham S. J.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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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1, 2022
In 목사님칼럼
지난 4월4일부터 4월6일까지 성령치유집회를 마치고 오늘 캐나다로 돌아오기 직전까지 몰려드는 환자들을 위해 기도를 해주며 마지막까지 주신 소명의 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방금 IAD Washington 공항에 나와 대기중이다. 이번 집회를 한마디로 말하자면 오늘 아침 받은 감사의 편지로 대신할 수 있겠다. •감사의 편지• 목사님 어제 기도받고 오늘 목욕탕에 가서 여기 저기 아팠던 부분들을 만져봤어요. 통증이 사라지니 너무 이상하고 아팠던 부분이 안 아프니 너무 신기해서요. 자연스레 목용탕에서 만난 아주머니한테 어제 치유집회에서 받은 은혜를 절로 나누게 되더라고요. 저희 교회에 관심을 가지셔서 주보를 드리고 왔어요. 기적을 체험한 성도는 그 체험의 간증을 자연스럽게 전할 수 밖에 없더라고요. 감사해요. 오늘 아침 어제의 받은 은혜들을 적어보면서 치유사역에 대한 이런 결론을 내렸어요. 목사님의 사역을 2-3시간 지켜보면서 목사님께서 얼마나 "성령님"하고 소리내어 부르고 또 그 분을 의지하는지요. 성령님을 의지하면서도 우리가 그 분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지 않을지라도 하루의 삶 속에 그리고 기도에 그 분의 이름을 얼마나 안 부르는지 회개했어요. 성령님을 더 자주 부르고 의지하자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목사님의 치유사역은 정말 그 바탕은 성도를 향한 사랑이다. 요즘 의사들도 돈을 받아도 만나기는 5분도 채 넘지 않는데 밤을 새가며 한 분 한 분 모두의 아픔에 공감하고 온 힘으로 섬기시는 그 사랑에 하나님께서 감동하신다. 그리고 목사님의 그 무던하시고 소탈하신 성품이 치유사역에 너무 잘 맞는 것 같아요. 오랫동안 병을 앓아온 사람들에게는 억눌린 마음과 불안한 마음이 가득 차 있는데 목사님의 너무 심각하지 않는 듯한 부드럽고 소탈하고 유머스런 성품이 환우들의 마음를 진정시킨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믿음은...단 한 번에 이뤄지는 기도를 바라는 마음이라기 보다 주님을 감동시킬만한 믿음의 인내와 행위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요. 참으로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안전히 돌아가시고 또 뵈어요. 곧 한국일정이 생기시면 좋겠네요. 보낼 사람이 너무 많아요. ㅠㅠ April 07 2022 토론토로 돌어가기 직전 Washington DC 공항에서 김석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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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3, 2022
In 목사님칼럼
3월28일 새벽 4시 잠에서 깨어나 문자 확인 후 바로 호주로 전화 통화 목회자 사모님의 허리가 즉각적으로 치료됐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용기내서 글을 남겨봅니다ㅡ (목사님 카톡 아이디는 교회 홈피에서 보았어요) 저는 호주에서 사역하는 2세목회자 사모입니다. 42살 이고요 제가 목과 허리 디스크로 약2년 동안 치료받고 기도하는데도 깨끗히 낫지 않아 통증으로 인래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 통증으로 아플때마다 마음도 힘들고 안좋은 생각도 자꾸 올라옵니다. 기도하는중에 치유기도와 가계치유의 부분을 하나님이 조명해주셔서 책과 정보를 찾다가 우연히 목사님의 책을 접하게되었어요. 목사님에대해 찾아보니 목사님의 집회 영상 (유투브) 한국에서의 사역들을 보게 되었네요. ​호주있어서 당장 책을 구입하지못하는 어려움이 있지만..책의 요약들. 교회에서 하셨던 세미나를 홈페이지에서 찾아서 들어 보고있어요. 목사님을 너무 통화해보고 이야기하고 기도받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디스크는 용서하지 못해 생기는 병이라 하셔서 많은 부분들을 용서하고 치유기도를 선포하는대도 낫는거 같다가도 아프고 해서 마음이 참 많이 힘이 드네요ㅡ 정말 깨끗하게 치료받고싶어요. 오랜기간 기도하는데도 낫지않는 부분이 참 이해도 안되도 어려운 시간들인거 같아요... 혹시 시간이 되시면 목사님에게 조언이나 기도를 받을수 있을까요.? 댓글에 6월에 한국에 또 사역차 나오신다고 읽었는데요. 정말 한국에 또 오시는지요? 저도 6월19일부터 한달간 한국에 잠깐 다녀올 예정이라서요.. 시간되시면 언제든 제가 시간 맞추어 호주에서 캐나다로 전화 연락드릴수있어요.. 6월에 한국오시게되면 꼭 집회 참석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영적인 뿌리들의 원리를 이렇게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꼭 시간되면 목사님 기도 받고싶어요. 깨끗히 나음을 받길 소원합니다. 꼭 답변 주시길 기대할께요~~ •허리 병은 마음의 병이 원인 화와 분노 짜증이 원인. 허리병 환자가 교회마다 70~80%에 달하다 보니 세상에선 치료하지도 못하는 "척추 전문병원"과 "정신병원"이 난무하고 있다. 이 병들은 교회의 몫임을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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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Mar 27, 2022
In 목사님칼럼
목사님, 안녕하세요! 3월 9일에 기도 받았던 고ㅇㅇ입니다 🙂 수면장애와 비염, 손발땀 기도 해주셨는데, 기도의 힘, 하나님의 놀라운 힘을 경험하고 있어 감사인사 전합니다..! 그동안 매일 8~9시간 이상을 자도 너무 피곤해서 늘 아침에 인상쓰며 힘겹게 일어났었는데요, 저 올해 처음으로 오전 8시 이전에 알람도 없이 눈이 번쩍 떠졌습니다.. 오늘은 6시간 잤는데도 불구하고, 몸이 가벼워서 아침에 일어나 이곳 저곳 집안일도 하였습니다. 기도받고, 시편 읽다 여호와께서는 자기가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 는 말씀을 보고 소름도 돋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늘 콧물에, 코막힘에, 재채기에 시달리는데 어제는 아침에 일어났는데 콧물도, 코막힘도, 재채기도 없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코가 놀랐는지 비염 증상이 조금 있습니다 ㅎㅎ 장거리 운전을 할 때, 손발에 땀이 많이 나는데요.. 운전대에서 손이 미끄러질 정도로 땀이 나서 옷으로 손을 감싸고 핸들을 잡아야 할 때도 있는데, 어제는 장거리 운전 하는데, 손 발 땀이 하나도 안나서 계속 신기해하며 안전 운전 잘 하였습니다..! 목사님 만나게 하신 섭리에 감사, 목사님 통해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게 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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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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