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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May 22, 2022
In 목사님칼럼
주일(5/15) 모든 예배가 다 끝나고 난 오후 3시 30분 운동 가려고 준비하는 중이었는데 우리 교회 교인의 소개로 젊은 커플이 찾아왔다. 두 사람 다 간호사로 결혼을 전제로 5년째 동거하고 있는데 남자는 캐네디언, 여자는 한국인 커플이었다. 작년(2021) 10월 남자가 고환암으로 한쪽을 수술했다고 했다. 수술 후 1주일이 지나 CT 촬영을 했더니 항암요법 부작용으로 허리 쪽으로 전이가 됐고, 다리 혈관이 막혀서 혈관을 넓히는 치료도 했지만, 허리에서 발끝까지 전기가 통하는 것 같은 저림과 통증으로 걸음도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너무 어지럽고 자꾸 토하고 너무나 무기력하다고 했다. 한참을 여자가 떠드는 소리를 듣고 나서, 몇 가지를 물어봤다. 1, ‘고환암 판정을 받기 오래전부터 목과 어깨가 무겁고 돌리기가 어려웠을 것이다’고 하자 오래전에 목디스크 판정을 받았다고 했다. 2, ‘간호사들이니 잘 알겠지만 복부에 가스가 꽉 차있을 것이다’고 묻자, 그렇다고 하면서 소화도 잘 안되고 오래 전부터 늘 목과 가슴이 답답하고, 역시 악몽도 꾸고 했다. 잠을 두시간마다 깬다고 했다. 3, 교회에 들어올 때 허리를 펴지 못하고 다리를 절며 들어왔다. 고환암에서 고관절에 전이가 되어 물방울처럼 퍼져있었는데 조금 줄었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했다고 했다. 여러 가지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나서 진단해줬다. ‘당신의 허리에 암이 전이된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마음에 짜증과 하와 분노로 허리병이 심해 골반과 고관절에 노폐물이 쌓여서 석회화되어 닜었던 것이다. 지금부터 기도해주고 나면 걷는 것부터 목, 어깨, 허리 통증이 사라질 것이다고 하고 자리를 잡고 앉으라고 하고 다리를 붙여보니 오른쪽 다리가 2cm는 짧았다. 기도하니 바로 길어졌고 간단한 운동과 복부에 가스를 빼주고 나니 펴지지 않던 허리와 굽었던 등짝이 펴졌고, 허리를 구피지도 못하던 사람이 맘껏 구피기도 하고 더구나 2층을 아무런 문제 없이 그냥 오르락 내리락 했다. 두 사람은 신기해 하면서도 성령의 감동으로 많은 눈물을 흘리고 돌아갔다. 그리고 4일이 지난 오늘 소개한 집사님 동생을 통해 안부를 전해온 것이다. 소개한 집사님의 안부 인사. 할렐루야, 목사님!! 기도 받으신 분께서 목사님께 연락하셨는지요? 언니한테 동생분 기도 잘 받았는지 물어보니 원래 밤에 잠을 잘 못잤는데 기도받은 날 밤부터 8시간씩 쭉 자고 있다고 합니다. 자고 일어나서 그동안 방구도 잘 안나왔는데 속이 시원할 정도로 나왔다고 합니다. 다리도 길어졌고 목, 어깨, 다리 저림도 다 나았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Rev. Dr. Abraham S. J.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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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May 15, 2022
In 목사님칼럼
운동하는 날이라 Good Life에서 열심히 땀흘려 운동하고 내려와 차에 오르니 메신저로 멀리 스리랑카에서 문자가 와있었다. 급한 전화인 모양이다. 연결이 되지 않아 차로 이동하며 전화하자 연결되었다. 2021년 5월에는 큰아들 사무엘이 뎅기열에 걸려 온몸에 39도가 넘는 고열로 인한 근육통으로 고생할 때 연결되어 기도하여 주어서 치료된 적이 있었다. 그리고 현지인들에게 있던 문제도 기도하여 치료해준 적이 있었다. 운전 중에 기도하여 주었고 식사하러 집에 들어가자마자 기도해준 뒤 10분도 되지 않아서 즉시 치료되었다고 연락이 왔다 *기도요청 목사님~~~둘째 다니엘이 이틀째 39도5부의 고열이 나요 감기증세가 전혀 없는걸러 볼때 댕기열 같아요 ㅜㅠ 그런데 댕기열은 3일후에나 확진을 받을수 있어서, 끙끙 앓고만 있습니다 .... *기도 후 10분도 되지 않아 정상이 되었다고 온 문자 아~~~ 땀 뻘뻘 흘리면서 39도 5부였는데, 지금 열이 다 떠나고 정상이 됐어요😭주님, 감사합니다!!! *뎅기열과 같은 열병이나 폐병이나 Covid-19이나 모든 열병이나 호홉기 질환이나 전문가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최고의 치료자이신 성령님이 필요하다. 성령님 의지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즉각적인 치료가 나타난다. 믿고 구하라. 캐나다 토론토에서 Rev. Dr. Abraham S. J.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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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May 09, 2022
In 목사님칼럼
지난 4. 19(화) 나의 이메일로 급하게 기도요청이 왔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인천에 살고 있는 50대 권사입니다. 제 아들이(29세) 4월15일 금요일 잠자다가 갑자기 심정지가 와서 제가 발견하고 119에 실려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중입니다 현재 수면으로 치료중에 있는데 급한 위기는 면한 상태고 아직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Naver에 최미희대표 소개 블로그를 통해 목사님 책 '뿌리를 찾아 캐내라'를 알게 되었고 유튜브 방송 보고 있었어요. 제가 심부정맥으로 박동기를 삽입하고 있어요. 아들은 검도 선수였고 군대도 장교로 다녀올 정도로 건강했거든요. 지금은 체육교사를 준비하며 매일 운동도 하고 담배도 전혀안하고 술은 어쩌다 좀 먹는것 같고요. 신실한 청년인데... 왜? 근데 자꾸 목사님이 생각나며 기도를 받고 싶다는 간절함이 생겨서 메일을 보냅니다. 꼭 기도해 주세요. 후유증 없이 정상적으로 회복되도록, 지성소에서 드리는 기도를 드릴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간절합니다. 2022. 4. 29) 목사님 기도 덕분에 제 아들은 목요일에 퇴원했습니다. 전날 목사님이 기도해주실 때 관상동맥이 깨끗해야 한다고 해 주셨는데 검사결과도 아주 깨끗하게 나왔어요. 제세동기 삽입하고 퇴원했습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목사님 기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중환자실에서 깨어나서는 섬망증으로 환시와 환청을 경험하기도 하고 엉뚱한 말도 해서 걱정했는데 목사님 책 읽으며 참 많은 위로와 힘도 얻었습니다. ✖아이가 제게 이야기 해 준 내용입니다. "블루 알보가 왔다"하며 사람들이 웅서웅성 모두가 블루알보를 말하더랍니다. 그 블루알보가 자기 자신을 말하는 것이라고 했어요. 손과 발이 새파랗게 변해가고 사람들이 냄새가 난다며 코를 막고 얼굴을 찡그리고 지나가는데 아들 자신의 코에도 시체 썩는 냄새가 진동했다고 해요. 그러면서 심장이 뛰는 소리가 탁, 탁 가늘게 들렸대요. 계속 손발을 움직이며 있는데 어떤 한 남자가 계속 그렇게 움직여야 산다며 계속하라고 하더래요. 그리고 항상 곁에서 지켜주었다고 합니다. 물마시는 연습도 시켜주고 모니터도 계속 지켜 봐주고 나쁜 사람들이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막아서주고. 성령님이 하셨어요 ✖이번에 이 일을 겪으며 다시한번 하나님이 살아계신 주이심을 절실히 알았고, “뿌리를 찾아 캐내라” 책125p 항상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그래야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있음을 알았어요. 새벽에 병실에서 아들과 목사님 유튜브 영상보며 얼마나 울었던지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이 모든 일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시는 성령님이 치료하셨어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모시고 감사와 찬양으로 영광돌리며 기도하는 것 외에는 스트레스를 이길 수 있는 방법도 육신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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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May 01, 2022
In 목사님칼럼
2년 전의 간증이지만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그냥 상존하는 일로서 기도하면 치료되는 병이다. "미세먼지와 호홉기 질환" ✚ 미세먼지와 비염 ✦비염, 너무나 많은 사람들에게 아주 흔한 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쉽게 치료되지도 않고 포기한 채 산다. 그러나 기도하면 대개 즉각적으로 치료가 된다. 비염은 늘 달고 사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환절기에 들어가면서 유독 비염환자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그러나 비염은 호홉기의 병(폐병)으로 기도만 하면 치료가 되는 병인데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를 몰라 치료하기가 힘든 병, 병원에서도 치료가 잘 안 되는 병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포기하지만, 비염을 비롯해서 모든 호홉기 질환의 근본 뿌리가 무엇인지를 알고 기도하면 아주 쉽고 깨끗하게 치료되는 병인 것이다. 많은 환자들을 위해 기도해주고 치료한 가운데 유독 생각나는 어린 아이들이 비염으로 오랜 시간 힘들어하다 기도 받고 즉석에서 치료되었기에 글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린다. 사례) 2019년 3월2일 3개월간 이곳에 어학연수 차 왔지만, 토론토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 있던 관계로 만나지를 못하다가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다 되어서 시외숙모 되시는 나의 어머니 댁에서 이틀간 머무르게 된 것이다. 나에게는 제수가 되고 5촌 조카(올해 초등6학년이 됨)가 되는 두 사람을 공항으로 픽업해주기 위해 어머니 집에 가서 함께 아침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어머니가 부탁을 하시기를, “이틀간 있는 동안 아이가 코를 얼마나 풀어대는지 밤새 휴지 한통이 모자랄 지경으로 아침에 들어가니 방바닥에 휴지가 하얗게 깔려 있어서 놀랐는데, 목사님이 기도해서 보내라”는 것이었다. 어머니의 부탁을 받고 잠시 기도해준 후 코가 뻥 뚫린 것을 확인하고 공항에 나가서 수속이 끝나고 나서 2시간 가까이 콧물을 흘리지 않은 것을 확인했지만 다시 기도해서 보냈다. 그리고 도착해서 며칠 후, 전화로 기도 받은 후 지금까지 콧물을 한 번도 닦은 적이 없다고 했다. 할렐루야! 그동안 수없이 많은 병원과 치료하는 곳을 다녔지만 이렇게 치료될 줄 몰랐다며 하나님을 잘 믿고 충성하겠다고 연락이 온 것이다. 전도는 이렇게 능력전도가 돼야 한다. 사례2, 2018년 3월4일 주일, 오후 한 가족 상담을 하던 중 7살 된 딸아이가 너무나 비염이 심해서 밤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늘 머리가 아프다는 것이었다. 그 자리에서 기도해주고 보냈다. 물론 어린 아이의 입에서 시원하게 확 뚫린 것 같다는 말도 들었다. 그리고 몇 주가 지난 새벽예배 때 아이의 엄마에게 물었다. “그동안 아이의 비염이 어땠냐고?” 한마디로 “깨끗하게 낫어요, 목사님!!” 이런 사례에서 보듯이 호홉기 질환은 기도하면 그냥 즉각적으로 치료되는 병이다. 물론 주님이 하시기 때문이다. 조금도 염려하거나 의심치 말고 기도하라. ※(신28:22) “여호와께서 폐병으로 재앙으로 너를 치시리니 이 재앙들이 너를 따라서 너를 진멸케 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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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Apr 24, 2022
In 목사님칼럼
부족한 종의 설교나 세미나를 듣고 나서 다음과 같이 의문나는 것에 대해 질문을 해와 다음과 같이 답을 드리고자 한다. 질문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모든 저주를 끊어 주셔서 가계에 흐르는 저주는 없으며 다만 생활 습관이나 성격 등등.. 그런 것이 비슷한데서 오는 것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1, 먼저 지금까지 들어와서 알고 있는 성경의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 ①먼저 늘 들어왔던 말씀이 성도들을 묶고 성도들도 그 범위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다. 그 말씀 중에서 보편적으로 들어온 말씀이 (갈 3:13~14)의 말씀이다. ✖갈라디아 3장 13~14절 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1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갈 3:13~14)의 말씀으로 모든 질병과 저주에서 해방되었다는 말씀이 틀리지 않다. 그러나 그 말씀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고 믿음으로 온전히 섰다면 지금부터 3400여년 전에 모세에게 불순종의 저주로 내리겠다고 (신 28:15 이하)에서 말씀하신 모든 질병은 믿음의 성도들에게는 그 어떤 것도 존재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최소한 (신 28:15 이하)에서 말하는 불순종의 저주로 인한 질병에 대해 무관심했었고 안일하게 대처했으며 솔직히 성경에 이 모든 질병을 말하고 있음에도 전혀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음을 먼저 인정해야 할 것이다. ②나는 “뿌리를 찾아 캐내라”는 책을 통해 지금까지 여러 목회자가 주장했던 ‘가계에 흐르는 저주’를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불순종으로 인한 저주의 병을 (신 28:15 이하)에서 구체적으로 말씀하고 있으며 성경에서 말하는 질병들이 3000년이 넘게 지나 그토록 발전한 현대 의학에서조차 불치병들로 확정해 말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므로 치유사역을 하는 가운데 성령께서 주신 이 말씀을 붙잡고 이 질병들을 어떻게 치료하느냐의 관점에서 실제적인 치료를 하다 보니 사람들의 잘못된 습관과 성격으로 인한 질병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고 있는 불순종의 저주임을 깨닫게 되었고 그 깨달음으로 기도하고 치료할 때 급속한 치료가 나타나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다. 또 신명기 30장에서는 다시 회개하여 죄 사함을 얻고 불순종의 저주가 아닌, 순종하므로 다시 얻는 복의 자리로 회복되도록 인도하기 위해 먼저 조상들이 우상과 미신 섬겼던 불순종의 죄를 찾아내 회개하여 죄 사함을 얻으므로 성령 세례와 성령 충만한 삶을 살게 하고자 하는 것에 있다. 신명기 28장 15절 이하에서 말씀하는 모든 질병이 현대 의학으로는 불치병으로 단정하고 말하고 있으며 하나님만이 치유할 수 있는 병들인 것이다. 잘못된 습관과 성격의 문제로 생기는 질병은 그중에 극소수라 할 수 있을 것이다. 2, 결론. 지금까지 치유사역자들이나 목회자 중에서 (신명기 28장 15절 이하)에서 나오는 질병과 치유에 대한 방법을 어느 누구도 제시한 적이 없기에 좀 생소하고 지금까지 들어왔던 부분과는 다른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신명기 28장 15~68절까지의 말씀을 자세히 묵상하며 부족한 종이 쓴 책 “뿌리를 찾아 캐내라”를 관심 있게 들여다보고, 뒷부분에 써넣은 기도문을 참고하여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묵상하다 보면 그런 염려와 의문보다 더 큰 확을 갖게 되리라 믿는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우상과 미신을 섬기므로 얻게 되는 불순종의 저주로 인한 질병을 주시기보다 순종하므로 얻게 되는 복을 주시려고 불순종의 저주의 병을 내리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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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Apr 17, 2022
In 목사님칼럼
지난해 11월1일부터 시작된 피부병으로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가려웠고, 약을 먹어도 전혀 변화가 없던 아이가 부족한 종이 지난 3월초 한국으로 출발하면서 기도를 마쳤는데 오늘 아침 이렇게 편지가 와있었습니다. 감사할 뿐이지요, 예수를 믿어도 건성이었고, 아빠 또한 교회 근처에도 가지 않았으나 이 아들의 치유와 변화된 믿음 생활을 통해 가족 모두 열심을 다하며 오직 예수님만 믿는 가정이 되었으니 4개월 가까이 기도해준 보람이 있네요. 내가 미든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은 참 멋지고 신실하신 분입니다. +아이의 병은 아토피 피부병과 온도 차이가 나면 두드러기가 나고 땀만 나도 더 심해지는 한랭두드러기, 간혈관종 등 각종 피부병을 다 있어서 시간이 걸렸고, 이러한 피부병으로 극심한 두려움과 화와 분노 짜증이 넘쳐 어려서부터 허리 병도 심했다. 먼저 마음의 병을 치료해주고 허리병과 피부병이 치료되자 이번 한국 집회를 마치고 돌아오니 아이는 어느새 자신의 몫을 잘 감당하는 중학생으로 성장되어 있었고 오늘 아침 아이의 어머니로부터 다음의 편지를 받게 되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한국에서 많은 성도님들 기도해주시고 말씀사역과 치유사역을 통해 나음을 받는 역사가 곳곳에서 일어났다고 전도사님께 전해 들었습니다. 목사님께서 그동안 지홍이 위해 늘 기도해주셔서 밤에 잠도 잘 자고 중학교 생활도 잘 적응하며 건강하게 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자 목사님의 간절한 중보기도로 나음을 받아 너무 감사합니다. 지홍이가 감사함을 잊지 않고 매일 말씀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 자신도 다른 사람에게 나눠주는 자가 되길 믿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이번에 만나뵙고 인사드렸어야 했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고 다음에 만나뵙길 소망합니다. 목사님 늘 감사함으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ar. 31. 2022 Rev. Dr. Abraham S. J.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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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Apr 11, 2022
In 목사님칼럼
지난 4월4일부터 4월6일까지 성령치유집회를 마치고 오늘 캐나다로 돌아오기 직전까지 몰려드는 환자들을 위해 기도를 해주며 마지막까지 주신 소명의 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방금 IAD Washington 공항에 나와 대기중이다. 이번 집회를 한마디로 말하자면 오늘 아침 받은 감사의 편지로 대신할 수 있겠다. •감사의 편지• 목사님 어제 기도받고 오늘 목욕탕에 가서 여기 저기 아팠던 부분들을 만져봤어요. 통증이 사라지니 너무 이상하고 아팠던 부분이 안 아프니 너무 신기해서요. 자연스레 목용탕에서 만난 아주머니한테 어제 치유집회에서 받은 은혜를 절로 나누게 되더라고요. 저희 교회에 관심을 가지셔서 주보를 드리고 왔어요. 기적을 체험한 성도는 그 체험의 간증을 자연스럽게 전할 수 밖에 없더라고요. 감사해요. 오늘 아침 어제의 받은 은혜들을 적어보면서 치유사역에 대한 이런 결론을 내렸어요. 목사님의 사역을 2-3시간 지켜보면서 목사님께서 얼마나 "성령님"하고 소리내어 부르고 또 그 분을 의지하는지요. 성령님을 의지하면서도 우리가 그 분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지 않을지라도 하루의 삶 속에 그리고 기도에 그 분의 이름을 얼마나 안 부르는지 회개했어요. 성령님을 더 자주 부르고 의지하자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목사님의 치유사역은 정말 그 바탕은 성도를 향한 사랑이다. 요즘 의사들도 돈을 받아도 만나기는 5분도 채 넘지 않는데 밤을 새가며 한 분 한 분 모두의 아픔에 공감하고 온 힘으로 섬기시는 그 사랑에 하나님께서 감동하신다. 그리고 목사님의 그 무던하시고 소탈하신 성품이 치유사역에 너무 잘 맞는 것 같아요. 오랫동안 병을 앓아온 사람들에게는 억눌린 마음과 불안한 마음이 가득 차 있는데 목사님의 너무 심각하지 않는 듯한 부드럽고 소탈하고 유머스런 성품이 환우들의 마음를 진정시킨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믿음은...단 한 번에 이뤄지는 기도를 바라는 마음이라기 보다 주님을 감동시킬만한 믿음의 인내와 행위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요. 참으로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안전히 돌아가시고 또 뵈어요. 곧 한국일정이 생기시면 좋겠네요. 보낼 사람이 너무 많아요. ㅠㅠ April 07 2022 토론토로 돌어가기 직전 Washington DC 공항에서 김석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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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3, 2022
In 목사님칼럼
3월28일 새벽 4시 잠에서 깨어나 문자 확인 후 바로 호주로 전화 통화 목회자 사모님의 허리가 즉각적으로 치료됐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용기내서 글을 남겨봅니다ㅡ (목사님 카톡 아이디는 교회 홈피에서 보았어요) 저는 호주에서 사역하는 2세목회자 사모입니다. 42살 이고요 제가 목과 허리 디스크로 약2년 동안 치료받고 기도하는데도 깨끗히 낫지 않아 통증으로 인래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 통증으로 아플때마다 마음도 힘들고 안좋은 생각도 자꾸 올라옵니다. 기도하는중에 치유기도와 가계치유의 부분을 하나님이 조명해주셔서 책과 정보를 찾다가 우연히 목사님의 책을 접하게되었어요. 목사님에대해 찾아보니 목사님의 집회 영상 (유투브) 한국에서의 사역들을 보게 되었네요. ​호주있어서 당장 책을 구입하지못하는 어려움이 있지만..책의 요약들. 교회에서 하셨던 세미나를 홈페이지에서 찾아서 들어 보고있어요. 목사님을 너무 통화해보고 이야기하고 기도받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디스크는 용서하지 못해 생기는 병이라 하셔서 많은 부분들을 용서하고 치유기도를 선포하는대도 낫는거 같다가도 아프고 해서 마음이 참 많이 힘이 드네요ㅡ 정말 깨끗하게 치료받고싶어요. 오랜기간 기도하는데도 낫지않는 부분이 참 이해도 안되도 어려운 시간들인거 같아요... 혹시 시간이 되시면 목사님에게 조언이나 기도를 받을수 있을까요.? 댓글에 6월에 한국에 또 사역차 나오신다고 읽었는데요. 정말 한국에 또 오시는지요? 저도 6월19일부터 한달간 한국에 잠깐 다녀올 예정이라서요.. 시간되시면 언제든 제가 시간 맞추어 호주에서 캐나다로 전화 연락드릴수있어요.. 6월에 한국오시게되면 꼭 집회 참석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영적인 뿌리들의 원리를 이렇게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꼭 시간되면 목사님 기도 받고싶어요. 깨끗히 나음을 받길 소원합니다. 꼭 답변 주시길 기대할께요~~ •허리 병은 마음의 병이 원인 화와 분노 짜증이 원인. 허리병 환자가 교회마다 70~80%에 달하다 보니 세상에선 치료하지도 못하는 "척추 전문병원"과 "정신병원"이 난무하고 있다. 이 병들은 교회의 몫임을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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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Mar 27, 2022
In 목사님칼럼
목사님, 안녕하세요! 3월 9일에 기도 받았던 고ㅇㅇ입니다 🙂 수면장애와 비염, 손발땀 기도 해주셨는데, 기도의 힘, 하나님의 놀라운 힘을 경험하고 있어 감사인사 전합니다..! 그동안 매일 8~9시간 이상을 자도 너무 피곤해서 늘 아침에 인상쓰며 힘겹게 일어났었는데요, 저 올해 처음으로 오전 8시 이전에 알람도 없이 눈이 번쩍 떠졌습니다.. 오늘은 6시간 잤는데도 불구하고, 몸이 가벼워서 아침에 일어나 이곳 저곳 집안일도 하였습니다. 기도받고, 시편 읽다 여호와께서는 자기가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 는 말씀을 보고 소름도 돋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늘 콧물에, 코막힘에, 재채기에 시달리는데 어제는 아침에 일어났는데 콧물도, 코막힘도, 재채기도 없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코가 놀랐는지 비염 증상이 조금 있습니다 ㅎㅎ 장거리 운전을 할 때, 손발에 땀이 많이 나는데요.. 운전대에서 손이 미끄러질 정도로 땀이 나서 옷으로 손을 감싸고 핸들을 잡아야 할 때도 있는데, 어제는 장거리 운전 하는데, 손 발 땀이 하나도 안나서 계속 신기해하며 안전 운전 잘 하였습니다..! 목사님 만나게 하신 섭리에 감사, 목사님 통해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게 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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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Mar 20, 2022
In 목사님칼럼
앞으로 한국에서의 집회를 위해 거소증 등록을 마치고 3시에 포항으로 출발, 7시 예배에 맞춰 달려갔지만 7시10분에 도착했다. 허겁지겁 2층으로 발길을 옮기는데 입구에 한 남자분이 쓰러져 있었고 곁에는 부인인듯한 여성이 어찌할바를 모르며 망연자실해 있었다. "집회에 오셨나요?" 부인은 "예!"라고 말하며 "신장 투석하는 환자인데 보름전에 Covid-19 에 걸려 다 죽었다가 살아났는데 숨도 제대로 못쉬고 걸음도 못걸을만큼 힘들지만 성회에 참석하는데 더는 못가겠어서 이러고 있어예" 하는 것이었다. 바로 기도해주고 2층으로 올라가니 찬양으로 열기가 뜨겁게 달아올라 있었다. 부랴부랴 옷을 갈아입고 집회를 시작하게 되었다. 특히 이 집회에는 펫친이자 나를 형처럼 따르는 그 유명한 임대호 원장님이 나에게 자가치료기 선물하려고 왔다가 한쪽에서 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며 도와주었다. 그러니 오늘 집회가 얼마나 기대가 되겠는가? 1, 나이 든 많은 성도가 거의 허리병으로 고생하고 있었고 한사람도 예외가 없이 다 치료가 됐다. 물론 내일 집회에 마무리도 해야 한다. 2, 들어오며 1층에 주저앉아 있던 환자는 기도후 힘을 내서 올라와 앉아 있었는데 곧 쓰러질듯 위급하게 보여 몇명의 기도를 해준 후 그 환자에게 다가가니 숨을 제대로 쉬질 못하는 것이었다. 복부의 가스를 잠시 빼주고 기도해주자 순간 많이 좋아졌고 앞쪽에 누울 자리 마련해서 기다리게 하고 다른 환자들 기도해주며 틈틈이 기도하고 치료해주자 호홉 뿐만 아니라 얼굴색이 돌아오고 얼굴엔 웃음이 활짝, "목사님, 정말 살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연발. 3, 무릎 수술환자가 너무 많았다. 하나같이 요추의 문제, 그중에서도 연골이 다 닳아 곧 수술을 준비하고 있는 환자 역시 허리를 위해 짧은 쪽 다리를 길게 해주고 무릎을 위해 기도하고 치료해주니 걷고 뛰는게 자연스러워졌다. 4,목, 어깨, 팔, 가슴에 통증 환자도 많았다. 그 또한 쉽게 치료되는 병 5, 말 그대로 이번 한국 집회들의 주최자인 Justin Ministry에서 계획한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하는 집회"로 이어져서 아버지에게 기도받고 치료받은 이들에게 한쪽에서 아들 justin 목사가 내적치유와 성령의 불을 강하게 지펴주었다. 어디서도 볼수없는 멋진 집회였다. 자정이 훌쩍 넘어서야 집회를 마무리하며 생각이 떠올랐다 토요일(3/12)에 이어 월요일 아침 일찍 허리를 제대로 펴질 못하는 유명 가수 부부가 특별히 선물해준 떡 보따리가 생각나서 남은 성도들에게 풀어놓고 허기진 배를 좀 채우고 나니 살것 같았다. 포항에서 아침을 열며 Mar. 15.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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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Mar 13, 2022
In 목사님칼럼
부족한 종을 많은 분이 찾고 기도요청을 해와서 쉴새없이 기도해주고 상담을 해줬다. 비록 자가 격리 중임에도 전화 통화를 통해 기도해줘야 하는 제약은 있었지만 그래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시는 성령님 의지하고 기도하니 많은 역사가 일어났다. 그중에서도 한가지만 소개해보자. •펫친 중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열심으로 기도하며 글을 전하는 분을 통해 아들의 조현병 치료를 위한 기도를 받으려고 전화가 왔다. 그러나 아들의 문제는 기도할 수 있는 상황 만들어져야 하기에(현재 정신병원 입원중) 그 환경을 만들고 나면 기도해주기로 했다. ×전화 속에 들리는 어머니 집사의 목소리를 들우며 내가 생각하기에 이 엄마가 먼저 치료받아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그리고 몇가지 질문을 통해 다음의 병으로 고생하고 있음을 알게됐다. 1, 19년전 계단에서 넘어져 당시 치료를 받았지만 완치를 하지 못해 오른쪽 발목과 발이 심하게 뒤틀려 있다고 했다. 그 이유로 왼쪽 목과 어깨가 너무 괴롭도록 아프고 힘들다고 했고( 아픈 이유가 허리에 있음을 몰랐다), 두통이 심하고 불면증으로 심각하다고 했다. (기도) 자리에 앉게 하고 다리를 확인하자 다쳤던 오른쪽 다리가 많이 짧았다. 기도해주고 간단한 체조후 그동안 고개 돌리는 것도, 앉았다 일어나는 것도 할 수 없었는데 발목까지 정상우로 움직이게 되었다. 2, 심한 위장병과 비염. 심장병이 있었다. 극심한 복부의 가스를 빼게 하고 기도해주자 가슴도 코도 속도 다 편해졌다고 했다.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성령님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시는 것과 우리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 역사하신다는 것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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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Mar 06, 2022
In 목사님칼럼
각종 불치병과 삶 속에서 풀어지지 않는 문제로 전화 올때마다 기도해드렸던 집사님, 부족한 종이 한국 집회차 나간다고 글을 올리자 충청도에서 서울까지 집회에 참석하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감사의 글과 감사 헌금까지도 건축헌금으로 참여하겠다는 글로 남겼습니다. 이렇게 격려 한마디 감사의 글 한마디가 새 힘을 얻게 하고 큰 용기를 부어줍니다. 그래서 보람이 있고 지치지 않고 사역을 할 수 있는 거지요. 무엇보다 함께 하시는 성령님께 감사합니다. +질병의 종류 편평태선 구내염, 입안 염증, 잇몸, (홍반루푸스, 자가면역 질환), (간혈관종, 지루성두피피부염), 자궁의 혹 ⯌밤에 뼈마디에서 손가락이 주먹을 못쥘만큼 굳는다.(염려, 두려움, 부정적인 생각) ⯌우울증,(자살, 죽음, 두려움, 공포, 근심, 걱정, 염려) 목사님 ^^ 감사합니다 20일 저스틴목사님 교회 집회때 꼭 갈께요목사님 뵈러요 ^^ 적은 헌금이지만 조금씩이라도 건축헌금 넣어 하나님나라가 확장되는데 조금이라도 참여하겠습니다 항상 제가 가장힘들었을때 한줄기 마지막 끈으로 생각하고 목사님께 손을내밀었는데 그때목사님께서 소망이 없는저를 희망으로 이끌어주셔 전 항상 너무 목사님께 감사하고있습니다 더기도하며 주님이 저를 향하신 선한뜻을 이룰수있도록 기도하며 순종하며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너무 보고싶어요 코로나조심하고 건강하게 한국에오시길 기도할께요~~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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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Feb 27, 2022
In 목사님칼럼
지난 2월16일(수)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전화기도 요청이 왔다. 사실 요즘은 한국, 미국, 캐나다 등 각 나라에서 전화 또는 직접 방문하여 기도 요청하는 환자들이 많아 시간을 조정하지 않고 메모하지 않으면 낭패를 당하기도 한다. 그런 가운데 젊은 자매가 구구절절 편지를 보내와 손자들 픽업을 끝내고 나면 아주 잠시 쉴 수 있는 시간을 할애해서 기도해줬다. 사연 가운데는 오랫동안 죽음과 자살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었다는 이야기와 불면증으로 시달리며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슬픔과 외로움, 느닷없이 치미는 부모님들에 대한 미움과 증오심, 심한 짜증, 화와 분노,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자신을 괴롭힌다는 것이었다. 하나님 은혜로 자신이 종사하는 전문 직종에서는 누구나 부러워하는 미국 소재의 좋은 직장을 갖고 있으며 어려서 받은 상처로 힘들었던 시간은 있었지만, 이제는 나이 40이 다된 성인이 되어 혼자 미국까지 오게 되어서 잘살고 있음에도 그 상처가 떠나지를 않고 너무나 자신을 괴롭힌다고 했다. 또 불면증도 심해 늘 피곤하고 일할 때 집중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치유의 관점: 먼저 정신적 문제와 마음의 병들에 대한 기도와 우울증, 자살과 죽음의 영을 위해 기도 받기를 원했지만, 자매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는 미움과 증오심, 심한 짜증, 화와 분노,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으로 인한 허리와 목 어깨의 통증을 묻자 운동해서라도 통증을 없애고 하고 있지만, 너무 통증이 심해 포기한 상태라고 했다. 먼저 틀어진 골반과 탈추된 요추와 짧은 다리를 위해 기도해주고 간단한 체조로 풀어주자 그냥 좋아졌고 기도로 내적치유가 일어나자 답답했던 가슴이 후련해지고 머리가 맑아졌다고 했다. 그리고 한 주간이 지난 오늘 다음과 같이 편지를 보내온 후 기도를 받고 떠 좋아지게 됐다. “목사님~ 지난 주에 사실 통화가 길어질지 모르고 업무 시간에 전화 받았는데 담주 화욜 점심 시간에도 혹시 시간 되시나요?😊 3시간 차이면 거기 오후 3시인가요?” “지난 주에 목사님이 기도해주셨잖아요~~ 제가 원래 점심 시간에 나가서 산책을 하는데 지난 주 기도 받고는 힘이 생겼는지 뛰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한 바뀌 뛰었는데도 별로 힘이 안 들었어요~ 그리고 몇 달간 복근 운동할 때 허리가 아파서 운동을 못했는데 이제 안 아파요!! 그날 이후로 잠도 잘자고 마음이 평안해지고 머리가 맑아졌어요, 그리고 기도가 꽉 막혀 그동안 기도도 못했었는데 요즘은 계속 소리내서 기도를 하고 있어요, 물론 점심 시간에 나가서 걷기 운동할 때마다지만 정말 순식간에 바뀐 모습을 보면서 제 스스로가 놀라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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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Feb 20, 2022
In 목사님칼럼
우울증, 조울증과 자살 그리고 정신병과 귀신들림은 현대의학으로 풀 수 없는 난제 중에 난제다. 그러나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병이다. 그리고 사람의 힘과 능력으로는 치료할 수 없는 병인 것이다. 요즘 정치 사회 군사 문화 모든 영역에 심각하다 할 만큼 병들어 있는 것을 본다. 심지어는 어린이 집에서 아이들을 심하게 폭행하고, 영아까지도 때리는 일과 묻지마 폭력이나 갑질 논란은 참으로 우리 사회가 너무나 병들어 있음을 말한다. 참으로 심각한 수준을 이미 넘어 서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그런데 문제는 현대에서는 치료할 수 없는 병이라고 단정적으로 말하고, 치료가 되지 않는 병이라고 먼저 포기하기 때문에 안 될 뿐이고, 또한 귀신들림의 현상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귀신을 쫓으면 무엇 하냐? 다시 들어갈 텐데? 라며 기도할 생각조차 접고 있다는데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세상의 의학으로는 방법이 없으나 이렇게 치료할 수 없는 병들을 성경은 구약에서 이미 말하고 있고, 성경에서 치료할 수 있는 병임을 가르쳐 주고 있다. 그리고 모든 죄를 사하시고 모든 병을 치료하시는 예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막2:17)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 라야 쓸데 있느니라” 예수님이 의원이 돼주시고 치료사가 되신 것이다. (사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치료하시는 주님은 모든 죄와 모든 병을 치료하시겠다고 선포하시고 그 병의 치료를 위해 채찍에 맞아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이다. 우리를 치료하시는 주님은 (막9장)에서 벙어리 되고 귀신들린 아이를 놓고 제자들이 서기관들과 더불어 논쟁할 때 “너희가 무엇을 저희와 변론하느냐?”고 하시며 “믿음이 없는 세대여!”라고 꾸짖으셨다. 그리고 귀신을 내 쫓아주신 예수님께 제자들이 묻는다. “우리가 어찌하여 능히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주님은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문제는 교회들이 이미 받은 권세와 능력을 다 잊었고, 기도보다는 더 쉽고 편한 길로 부흥만을 탐하고 있다. 교회가 탐욕으로, 분열로, 이기심과 권모술수와 시기와 질투와 분쟁과 분리로 병들게 되니 어느새 세상이 병들었고, 사람이 사람 구실을 제대로 못하는 세상을 만들어 놓았고, 화와 분노와 상처를 맘대로 드러내고 살아가는 그런 세상을 살고 있다. 결국 교회가 회복하고, 교회가 해야 할 일인 것이다. 나는 어느새 늘 죽음을 생각하며 살아갈 의욕조차 잃었던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 조울증, 불면증으로부터 치료되고, 각종 호홉기 병(천식, 백일해, 폐병, 비염 등), 피부병과 저주에서 치료되어 정상적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것을 보며 보람을 얻고 더욱 마음을 다져본다. 살아계신 주님만 의지하겠다고. 누가 뭐라 하든지, 사람 바라보지 않고 오직 예수님 한분으로 충분한 인생, 예수의 이름만 선포하는 인생을 살아야겠다는 각오를 다시금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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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Feb 06, 2022
In 목사님칼럼
지금부터 꼭 11년 전, 알고 지내던 한의사의 소개로 기도해주게 된 당시 41세된 자매는 극심한 우울증과 자살충동과 불면증 그리고 알콜 중독이었다. 그 모든 병으의 배후에는 동성애 귀신이 붙잡고 있었고, 동성애 귀신의 뿌리는 우상과 미신이었다. <치료된 후의 간증> 알콜중독으로 아침에 눈뜨면 제일먼저 술을 마시면서 하루일과가 시작되어 하루종일 술에 취해서 살았던 저는 교회를 다니지않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였습니다. 1년넘은 불면증과, 관절통, 꿈속에서는 여러귀신들이 늘 싸우고 쫓고 쫓기는 그런 악몽으로 인해 고통받던 제게 평소 아시는 분께 순복음영성교회 김석재목사님을 소개받았습니다. 목사님께 기도받으면 뭐가 달라질까하는 생각이였지만, 아는 분의 체면도 있고해서, 기도받게 되었는데, 갑자기 알수없는 강한 힘이 들어오면서, 온몸에 힘이 다 빠지고, 몸에 있는 무언가들이 막 밖으로 빠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땀도 비오듯이 쏟아졌습니다. 그날부터 불면증으로 잠을 못자던 제가 숙면을 취하고 술도 끊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술을 안먹으면 온몸이 아팠는데, 이제는(기도받은후) 술을 먹으면 온몸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목사님과 기도하면서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못하던 제가( 말이 입밖으로 안나왔음) 이제는 예수님 사랑해요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예수님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김석재목사님을 통해서 저에게 일어난 일이 정말 너무 신기하고, 저를 위해서 그렇게까지 오랜 시간 기도해주시고, 예수님에 대해서 알려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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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Jan 30, 2022
In 목사님칼럼
2013년 6월 서울에서의 행사와 집회를 마치고 토론토로 돌아오자 기다렸다는 듯이 찾아온 손님이 있었다. 1년6개월전 친구 딸의 결혼식에 운전도 해주고 축하해주러 오타와까지 같다가 사고가 난 것이다. 그 사고로 차에 동승했던 친구 권사가 그 자리레서 즉사한 것이다. 그 후유증으로 몸도 마음도 많이 피곤한 가운데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보험금 지불을 위한 소송이 제기됐다. 그 순간부터 다가오는 마음의 불쾌감은 어느새 화로 변했고, 심한 배신감과 함께 불면증이 생겼다. 그리고 어느새 귀에는 "죽으라! 살아서 무엇하냐? 죽으면 그만인데"라는 환청이 들리기 시작하며 죽고 싶은 생각이 끝없이 일어나는 것이었다. 그렇게 1년여 시간이 지날수록 심신은 점점 쇠약해져만 갔다. 그러던 중 어느날 지나가다 우리교회 집회 포스터를 보게 됐고 보는 순간 내가 저 교회를 가면 나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뭔가에 끌리듯이 찾아온 것이다. 이틀후 남편이 있는 에드먼턴으로 떠난다고 해서 불면증과 자살의 영을 끊어부었고 다음날 새벽에 한번 더 기도하자고 했다. 권사님은 기도후 다음날 새벽기도에 참석해서 어제 기도후 집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잠에 떨어졌고 멀리서 교회 종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일어나 보니 새벽기도를 위해 일어나야 할 시간이 되어 그 길로 교회로 왔다고 했다. 그리고 가슴이 돌덩어리를 얹어 놓았던 것 같이 묵직하던 것이나 머리 아픈 것, 죽고 싶은 생각이 다 사라졌다고 했다. 그 날 새벽 한없이 눈물을 흘리며 기도한 후 이런 말을 남겼다. "목사님! 우리교회는 이런 기도 안해줘요. 그리고 이런 은사가 없어요" 참 안타깝다. 교회의 존재 이유가 무엇일까? 2012년 연말 우리 딸로부터 아주 급하게 연락이 왔다. "아빠 지금 급하게 기도해줘야 할 사람이 있어요. 보낼테니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딸이 정해 준 시간보다 1시간이 지나서 두 여인이 찾아왔다. 30대말과 40세가 된 자매였다. 언니에게 문제가 생긴 것이다. 10년전 이혼을 하고 아이와 함께 이곳으로 이민을 왔다. 그런대로 물질도 여유가 있었고 사는데는 별로 문제 있을 것이 없었다. 그런데 문제가 생긴 것이다. 어늘날부터인지 갑자기 잠이 오지를 않고 불안과 초조와 염려로 잠을 설치는 날이 많아지기 시작한 것이다. 상담중 물었다. "혹시 통장을 보는 순간 돈이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두려워지기 시작하지 않았나요? " 그런 것 같다고 했다. "그 날 이후로 잠을 자다 깨는 날이 많아졌을 것이고, 어느새 다 잊은 줄 알았던 이혼 남편에 대한 배신감이 살아나지 않던가요?" 울면서 그런 것 같다고 했다. 수면제를 먹어 잘 수 있고, 그래도 자다가 배신감으로 벌떡 일어나 보면 뒷골이 무겁고 윗머리는 짓 눌려 오고, 가슴은 심하게 요동을 치는 것이었다. 그리고 죽고 싶은 생각이 자꾸 떠오르기 시작했다. 나만 죽으면 되는데, 죽으면 이 고통도 다 사라지는데... 그냥 끝낼까? 그냥 사라질까? 그러면 하나밖에 없는 아들은 어떻게 되는거지? 결국 그날밤 기도로 살아났고 지금은 잠도 잘자고 죽고 싶은 생각도 안나며 새로운 직업도 찾았다. 이 기도는 은사가 아니다. 이 기도는 마귀가 가장 싫어하는 사랑으로 영혼을 살리려는 기도인 것이다.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교회가 아무리 크고 프로그램이 끝내줘도 이 기도를 끝내 해줄수가 없다. 이제 교회들마다 성도들 입에서 우리교회는 그런 기도는 안해 준다는 말이 사라지길 원한다. 교회는 예수님의 사랑으로 예수님의 이름을 의지하여 기도하는 집이 돼야 한다 그러면 자살은 저절로 방지하는 대책이 세워질 수 있는 것이다. 그 예수님의 사랑은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만 가능한 것이다. 이제 교회들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충만해서 하나님의 임재와 성령의 권능이 넘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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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Dec 2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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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로 이루어지는 회복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이 시대를 보면 너무나 거짓과 위선과 음모와 배신과 살인이 판을 친다. 너무나 악하고 어둡고 혼란하고 음란하다.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를 분별하지를 못 할 만큼 혼돈스럽다. 이 혼돈의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것이 세상에는 없다. 이렇게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길은 오직 진리로 오신 예수님 밖에는 없다.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예수님처럼 따라가는 삶을 살기 위해 제자훈련을 열심히 하고 제자가 되려고 애를 쓴다. 그러나 제자의 삶은 훈련하고 배우는 것이 아니라, 스승이신 예수님이 보이신 본을 그대로 따르는 삶이다. 제자훈련을 받은 사람들이 제자의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은 예수님을 그대로 본받아 살아가야하는 것을 못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 깨달음은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에서 시작된다. ‘진리’는 변질될 수도 없고 변하지도 않는 ‘절대적 진실’을 말한다. 그러므로 상황에 따라 바뀌고, 사람에 따라 변질되는 교리가 ‘진리’가 될 수 없고, 교권이나 교파가 진리가 될 수가 없다. 진리는 오직 예수님뿐이시다. 진리이신 예수는 그 실제이시다. 그러므로 ‘진리’ 되신 예수님을 참되게 아는 것이 진리를 아는 것이며,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신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그 길로 따라가는 것이 제자의 삶인 것이다. ∎그러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치시고 보이신 그 길이 어떤 길인지 살펴보자. 우리의 삶에 예수 그리스도의 ‘용서’와 ‘화해’와 ‘사랑’이 회복돼야 한다. 특별히 오늘 글에서는 ‘용서’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 너무나 많은 믿는다는 사람들이 미움과 증오심과 배신감과 용서 못하는 마음때문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병들어 있는 것을 본다. 사례1) 당시 65세된 목사 사모다. 입이 돌아간지(구안와사) 8년, 병원에서는 원인도 모른다고 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어머니와 심하게 다투다 입이 돌아갔는데 8년을 심하게 입이 뒤틀리고 한쪽 눈이 감긴 채 살아온 것이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예수님 우리 어머니를 용서합니다!”라고 하자 “용서 할 수 없다”고 심하게 반발했다. 하지만 이내 그대로 따라했고, 그 순간 거짓말같이 입이 정상으로 돌아온 것이다. 사례2) 오타와에서 활동이 많고 신실하신 권사님 이야기다. 6년 전 심한 당뇨와 신장결석으로 쇼크가 와서 사망진단을 받고 장례식 준비를 하던 중 기도로 살아났다. 물론 신장에 모래알처럼 깔렸던 돌들도 다 녹아서 사라졌다. 그리고 몇 달 후 우리교회에 감사를 전하고 간증을 하기 위해 와서 간증을 하는데 손이 심하게 떨리는 것이었다. 그래서 간증 후 물었다. “왜 손을 떠느냐?”고, “10년 전 갑자기 그렇게 떨기 시작했지만 병원에서는 원인을 알 수 없다.”고 했다는 것이다. 기도하면서 누군가 용서하지 못하는 것을 이야기해줬을 때, “두 사람이 있다”고 했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예수님 그들을 용서합니다고 하라”고 하자 그대로 따라했다. 그리고 저녁 집회가 끝났을 때 그분의 손은 깨끗이 나아 있었다. 용서는 이렇게 하나님 나라의 능력인 것이다. 용서는 상대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결국 내가 용서할 때, 나에게는 주님의 용서와 긍휼이 더 풍성하게 채워지는 것이다. ‘진리이신 예수님’은 지금도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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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Dec 19, 2021
In 목사님칼럼
Bethesda University GH270 마지막 과제 피드백을 끝으로 한 학기를 마쳤습니다. 故 조용기 목사님께서 1976년 미국 California Anaheim에 설립하신 Bethesda University 2021년 가을학기에 ⌜A Biblical Perspective of Healing Ministry⌟ (성경적 관점에서의 치유 사역) 이라는 과목으로 강의를 마쳤습니다. Zoom을 통해 하는 강의라 준비하는 과정이나 강의하는 태도. 강의를 대하는 학생들의 모습도 지금까지의 일반적으로 행하던 강의와는 사뭇 달랐습니다. 또 지금까지 신학교에서 치유학이라는 말이 생소하듯, 처음 개설한 과목으로 학생들의 관심이 남달랐던 만큼 최선을 다해 가르쳤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치유학 강의는 처음이다 보니 기대한 것보다 이해도가 많이 떨어졌지만 2강, 3강 지나며 학생들의 태도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자기 가족의 질병에 국한되었던 관심이 섬기는 교회의 성도들로 또 예수님이 12명의 제자나 70명의 제자에게 권세와 능력을 주어서 전도를 내보냈던 것처럼 교회를 개척하거나 목회와 사역을 함에 치유 사역은 함께 해야 하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치유사역에 대해 관심과 의식이 많이 바뀌는 것을 보았다. 사실 성경에서는 현대 의학으로는 치료할 수 없는 불치병으로 희귀병으로 부르는 질병들을 말씀을 통해 밝히고 있음에도 관심도 없고, 그러한 질병들을 말씀으로 나오는 것조차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치유 사역을 할 수 있었을까? 이번 강의를 통해 학생들의 태도로나 관심을 보고 난 부족한 종은 이 사역은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주신 은혜임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이제는 온 천하 만민들에게 나아가 치유사역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치유사역을 통해 예수님이 이 땅에서 행하셨던 3대 사역을 다시 재현하는 일에 미약하나마 최선을 다해 헌신하기로 또 다짐해본다. “교수님 한 학기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많은 배움과 자료들 감사합니다.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라고, 항상 강건하시어 사역 감당하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종종 연락드리고, LA나 근처 타지역에 오실 때 꼭 찾아뵙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Rev. Dr. Abraham S. J.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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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Dec 05, 2021
In 목사님칼럼
극심한 피부병으로 기온 차이가 나면 피부가 부풀어 올라 밖의 바람을 쐴 수 없던 중학 1학년짜리 아이를 지난 11월1일부터 오늘까지 28일 동안 캐나다와 한국 사이의 전화로 기도해줬다. 1년 전부터 시작된 피부병이 처음에는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가려워 잠을 잘 수가 없었고, 온종일 긁느라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밖에 나가서 친구들과 운동을 하고 싶어도 땀이 배면 더 가려워지고 견딜 수가 없으니 운동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물론 대형 병원에서 주는 약을 바르고 먹고 음식도 조절하라 해서 해보았지만 갈수록 더 심해질 뿐, 방법이 없어 새로운 나왔다는 신약도 모두 사용해봤지만 모든 것이 소용없었다. 그런 가운데 그 아이의 엄마가 하소연하는 글을 올린 것을 보았다. 그리고 그 글에 달린 댓글을 보다 마음에 짠한 마음이 들어서 그 글에 내게 전화하게 하라고 댓글을 달았더니 하루 만에 전화가 와서 기도가 시작된 것이다. 여러 군데 병원 의사들의 진단이나 약의 처방이 ‘아토피 피부병’이라고 결론을 내고 그 약만 써왔다. 그렇지만 피부병과 가려움은 사라지지 않고 더욱 심해져 갔다. 간단한 상담 후, 먼저 이 아이의 허리 상태와 목과 어깨 상태를 물었더니 역시 걱정했던 대로 아이 마음의 상태에 극심한 짜증이 있었다. 그러므로 늘 허리와 목과 어깨가 짓눌리듯 해왔던 것이었다. 처음 기도를 시작한 후 3일간 지나자 아이가 잠을 잘 잔다고 했다. 그리고 좋아하는 음식과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 놓고 먹으라고 했다. 아이가 너무 좋아했다. 그리고 일주일 후 목과 얼굴에 다시 두드러기가 약간 올라왔고 조금 가려웠다고 했다. 이미 아토피는 끝났지만, 또 다른 피부병의 증세가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됐다. 그것은 다름 아닌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피부병이었다. 기도로 내적치유와 게임을 끊게 기도해주었고,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복부의 가스와 목과 어깨의 굳은 것을 풀어주도록 하자 순식간에 눈에 띄도록 좋아졌다. 할렐루야!! 캐나다 토론토에서 Rev. Dr. Abraham S. J.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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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Nov 28, 2021
In 목사님칼럼
“루푸스”란 류마티스 질환에 속하는 병이다. 흔히 관절 통증이나 피부에 발진 등의 증상을 나타내나 면역 체계에 이상을 일으켜 결국에는 신체 여러 기관에 손상을 가져오는 질환이다. 루푸스는 자가면역 질환의 일종으로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자신의 신체를 적으로 생각하여 자신을 방어하는 물질들이 오히려 자신을 공격하는 질환이다. 몇 가지 원인으로 생각되는 것은 유전적인 이상으로, 연구에 의하면 유전적인 요소가 영향을 미쳐 가족 중에 루푸스 환자가 있을 경우 발병 확률이 더 높다. 또 다른 원인으로는 주로 여성에게 많이 발견되는 질환이므로 여성호르몬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실제로 여성 호르몬을 복용함으로 인해 증상이 악화되기도 한다. 그 외에도 바이러스 감염, 극심한 과로와 스트레스, 고혈압이나 특정한 심장질환, 발작증이나 심한 우울증 같은 정신질환에 대한 약물 복용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루프스’에 대한 원인과 치료에 대한 많은 의견을 내놓지만 ‘루프스’로 판정하기까지도 쉽지 않다는 것이 대체적인 결론이다. 그러나 두 명의 루프스 환자를 치료한 경험으로 보아서는 다른 ;자가면역 질환‘과 마찬가지로 영적이고 유전적인 요인으로 보는 것이 합당하다 하겠다. 사례1) 2015년 4월 초, 새벽예배 시간에 낯이 많이 익은 타교회 성도가 따님과 함께 참석을 했다. 말씀을 전한 후 기도하는 시간에 곁으로 가서 온 이유를 묻자 “딸이 의대를 졸업하고 전문의 과정을 시작해야 하는데 3년 전에 ‘루프스’라는 판정을 받고 공부를 할 수가 없어서 치료에 집중을 했지만 갈수록 악화만 되고 있어 고민하던 중 누가 이 교회를 가보라고 해서 왔습니다.” 하는 것이었다. 바로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강한 축사’가 나타났다. 그리고 곧 마무리가 됐다. 아버지 되는 분이 내 사무실로 와서 묻는다. “목사님, 방금 전 우리 딸 아이에게서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가요?” “예, 축사가 나타난겁니다.”, “축사라니요?” “악한 영이, 귀신이 드러난 것입니다.” “예! 우리 딸에게서 악한 영은 무엇이고? 귀신이 뭔가요? 우리 집안에 목사가 네 명이나 되고 4대째 예수 믿는 집안인데요?” 참고로 이 분은 섬기는 교회에 안수집사였다. 지금 교회의 현주소를 보는 것과 같았다. 수요예배와 금요예배 다음 주 E.M 예배를 참석하게 했고 그래도 순종하는 마음으로 예배마다 참석하면서 몇 번의 축사 기도를 더 받고 나서 너무 좋아졌다. 그리고 딸의 소식을 2018년 봄에 호주로 가서 전문의 과정을 공부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병원과 의술로 할 수 없다면 결국 하나님만이 해답인 것이다. 사례2) 2017년 6월 한 가정이 아빠의 직장 문제로 한국에서 캐나다로 이전해 오게 되었는데, 그때 우리교회로 오게 된 이유가 이렇다. 당시 10살 된 딸에게는 1, 간질(열성 경련으로 시작 앞 “열병과 간질”에서 소개) 2, 루프스 3, 신장결석 4, 특발성 칼슘료증 5, 요로감염 6, 신우신염 7, 만성 태선양 비강진 (피부병) 8, 자반증 등의 질병이 있었는데 캐나다로 오면서 딸의 이 많은 병들이 걱정이 되어서 어느 교회로 가야하나“하고 고민하던 중, 인터넷에 입력을 했더니 토론토순복음영성교회가 뜨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설교 중 아무거나 골라서 틀었는데 놀랍게도 설교중 “루프스병”이 치료된 간증을 하고 있더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설교를 듣고 나서 아이가 밝아지고 몸이 전과 같지 않으 것을 보게 되었는데 캐나다로 오기 위해 마지막 진료를 위해 병원에 갔더니 일단은 “루프스”가 안 보인다고 하더라는 것이다. 그렇게 인영을 맺었던 아이는 교회에 와서 꾸준히 기도하므로 갖은 병이 다 치료가 되어 건강하게 살아가게 되었다.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인 것이다. 하나님이 불순종의 저주의 병으로 내리신 병을 회개하고 다시 돌아서면 모든 죄를 사하시고 모든 병을 깨끗하게 치료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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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fg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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